지난해부터 갱년기가 시작되엇어요 훅달아오른는 열감은 부채질하고 어찌되던데 잠못자는건 정말 힘들엇어요 면역력 뚝뚝떨어지는게 느껴질정도로 어느날 힘들어하는날 남편이 태반주사를 맞아보는게 어때 하더라구요 그래서 건강검진하러 산부인과 갓다가 상담하니 맞아보라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맞기시작햇어요 수입으로맞앗어요 세번정도 맞고 어느날 제가 잠을자더라구요 신기햇어요 10번 맞고 지금까지 잠은 잘자고있어요^^ 개인차가 있을수있다고는 하더라구요 갱년기로 힘들어하신다면 혹 도움이될수있을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운동도 살짝씩하고 건강하게 갱년기랑 싸워서 이겨보기로해요 행복한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