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증상이 수월하게 지나가는 사람도 있고 좀 힘들게 지나가는 사람이 있어요
전 폐경 10년도 넘었는데 불면증이 심해서 멜라토닌 으로도 안돼서 수면제 처방 받아서 먹었어요
좀 괜찮아 지려나보다 하는중에
3년전부터 남들보다 더워서 얇은옷 입는데도
얼굴에 땀 줄줄
손선풍기 부채 손수건은 필수고
진짜 너무 불편하고 다른사람 보기에도 민망하고
요즘 너무 힘들어서 빨리 이 시간이 지나기를 바라고 있어요
여름이 너무 두려워요2025.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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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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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시간이 해결하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뭐가 됐든 즐거운 일을 찿으시길...2025.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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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 신비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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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갱년기증상 느므느므 심해 작년부터 호르몬 치료 받고 있어요. 확실히 편해졌어요. 날마다 스스로 칭찬 많이 해 주시게요^^
화이팅이여~2025.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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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응친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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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생각
긍정적 마인드
솔직한 표현
아내가 엄마가 힘들다고
힘이 되어 달라고 말을 해야 합니다
본인의 즐거움을 찾으시구요
힘 내세요2025. 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