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가 되다보니 몸은 천근만근 여기저기 뻐긋하고 그러네요. 언제부터인가 걷기를 하면 큰게 자꾸 나오려하구 볼일을 봐도 찝찝하고 그러네요. 마렵지도 않는데 그래서 너무 불편해요. 어떨땐 걸으면 염생이떵 마냥 나올때가 있어요. 너무 불편해서 등산도 못가고 동네 걷기도 힘드네요. 병원가서 진료를 봐도 별게없어요 ㅠ 너무 불편해요. 왜그런걸까오ㆍ ㅠ 불편하니 너무 안좋아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