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조리실무사로 초등학교에서 정년을 하고 1년 쉬다가 3 월부터 유치원 조리사로 근무중입니다! 사별한지 11년째이구요 아들 둘 결혼 시키고 이제 나만 챙기면 되네요! 오래 일하기 위해서 저는 매일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만보이상걷기ㆍ자전거로 출퇴근 한시간. 일주일에 두번 요가 한달에 두번 정기산행 운동만이 살길이다 라는 신념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ㆍ사는게 재밌 습니다 일할수 있어 행복하구요 아들들이 걱정안시키고 잘 살아 주어서 고맙구요! 건강할때 건강지키세요 병원다니시며 치료 받으시구요 힘내세요!2025.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