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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한 쌍둥이 아들., - 히로인스 커뮤니티
자녀/교육
열심히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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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한 쌍둥이 아들.,
저에겐 쌍둥이 아들이 있습니다.
두명 모두 올해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딩가딩가 놀더니 대학도 간신히 간신히 들어갔어요.,
큰놈은 요즘 멋부리기에만 빠져서 반항을 이제서 하는건지 무슨 말만 하면 맨날 혼내기만 한다고 얼굴을 붉히기 일수이구요
작은 놈은 공부 관련 얘기만 하면 입을 닫아 버리구 쳐다도 안보네요
요즘 아들들 눈치보느라 말도 제대로 못하겠어요ㅜㅜ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이것들이 20살이 맞는지 할 정도로 얘기였는데 말이죠 ㅜㅜ
준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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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딩 아들 둘 맘인데..벌써 걱정되네요 😭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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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삶행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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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2살딸 19살딸 6살아들 키워요...
딸들은 보통초등5학년때부터 사춘기가 오더라고요..큰애가 예민해서 진짜..저걸 내 뱃속으로 낳았나..할 장도로 너무 너무 심하게 사춘기를 보냈어요..반면 둘짼 얘가 사춘기가 지나갔나..할정도이고요~뭐 가끔 예민하긴한데..첫째에 비교하면 껌이고요....
첫짼 22살인데 아직도 사춘기에요
대학도 1학기만 다니고 자퇴하고..알바
이것저것하다 지금은 간호조무학원 다니는데...휴...자격증만따라...하고
저는 지금 도를 쌓는기분으로 모든만행을
참고 있습니다...언제 이 사춘기인지 오춘기인지 모를게...끝날지 ㅋㅋㅋ
힘내보아요2025. 5. 27
저도 아들 둘인데
키우면서 엄마가 걱정하는 것보다는 알아서 먹고 살길 자기들도 고민하고 있더라구요. 믿어줘야 되는데. 부모 눈에는 성이 안차더라구요.
힘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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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b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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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들도 고민하고 있는 거겠죠? 근데 참 성에 안차네요ㅠ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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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아자아자~
작성자
저희는 안 챙겨주면 먹지도 않아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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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퐁달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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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자아이 연년생으로 키웠는데
대학 가면 그렇게 한번씩 쎄~~~게
지랄 발광을 하다 제자리 잡더라고요~
멋도 부리고 놀아도 봐야
적성찿아 공부도 하더라고요 ᆢ
지겨 보고 격려해 주세요~~
아이들은 엄마들이 생각하는 애기들이 아니에요 ~~ 지금 이 순간을 인정해 주세요
잔소리는 내 에너지 낭비고 뒤돌아 보면
내 욕심에서 나오는 마음의 소리더라고요 ~ 엄마님도 취미 찿아 행복하게 지내세요 ᆢ애들 금방 크더라고요~~^^
행복한 시간 보네세요~2025. 5. 27
ㅠㅠ저도 올해 대학생된 아들 있어요.
학교가기 싫다고 투덜거려서..어서 군대를 다녀와야 철이들려나 싶네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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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에 콩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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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이 이번에 들어갔네요. 집순이라 걱정했는데 요샌 막돌아댕겨요. 콘서트간다고 서울도 친구없이 혼자. 남은 아들녀석이 겁나네요. 딸아이랑 반대성향이라.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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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빼어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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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쌍둥이 아들 키우기 힘드실텐데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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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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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딸 쌍둥이 엄마입니다
저희는 사춘기도 없이 조용히 지나갔던 학창시절
이였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진로를 다르게 정하더라구요
큰애는 어여픈 초년생 직장생활을 하고있고
둘째만 대3학년이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머리들이 컷는지ㅋㅋㅋ
엄빠하고 많이 싸우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어요ㅋ
아들&딸 똑같은것 같아요
건삶행삶 어머님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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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맺힌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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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고 속터지고 환장합니다.~ 2월에 제대한 큰넘 이제 고3인 작은넘 있어요 ㅜㅜ 말하면 입아프니 니 알아서해라하고 저는 밖으로 나갑니다. 보고 있음 속터지고 부딪히니 ㅜㅜ2025. 5. 27
모든 엄마들의 마음들이 거의 비슷하네요
저는 중2아들인데 기초가 너무 부족해 공부방에 다니는데 하기싫어 투덜되요
작년까진 놀기만하다 갑자기 시작한거라 부담이가고 힘든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제 아들은 중학교 입학하자마다 군대는 왜 가냐며 안갈거라고 난리랍니다
좀 더 커면 괜찮아질까요?
매일 다투고 싸우니 저도 너무 지쳐서 매일 넉다운되요😢
먼저 키우신 엄마선배님들의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그래도 선배님들의 노하우가 도움이 될거 같아서요^^
모든 엄마님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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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히 고운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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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인 맘입니다. 남자의 뇌구조와 여자의 뇌구조가 달라 이해하는데 많이 힘듭니다. 각자의 소리를 내는 것은 성장했다는 것인데, 언젠가 사춘기가 오는데, 좀더 나중에 오는 것보다는 지금은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지켜봐주고, 성인이 되었음을 스스로 책임지고 나갈수 있게 독려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엄마 말은 귀담아 안듣고 친구말은 기가 막히게 잘 들어요~힘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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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화려한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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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자식들 눈치를 살펴야 하는 시대군요 ㅠㅠ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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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차분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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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긴 아이들 고민 공감입니다ㅜㅜ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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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아담한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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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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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화사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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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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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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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있어요
방에들어가서 밥먹을 때만 빼꼼
허한 마음 어떻하죠?
여행 가고 싶네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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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색장갑낀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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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면 엄마가 아이를 버리세요 ㅠ
엄마가 살고 봐야죠 ^^
서로 힘들지 마시고~~~
독립시키세요~~~
용돈에서도 일상에서도^^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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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색장갑낀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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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좀 매정하군요^^;;;
공감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학생이면 스무살인데 왜 스무살이나 된 아이들이랑 다툴까...
했어요 ㅠ
언제나 응원합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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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아자아자~
작성자
매정하게 대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해요
아무리 말해도 귓등으로 듣지도 않고 감사해할줄도 모르고 용돈만 바라고..,. 썩을놈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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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산뜻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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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년생 대학생 딸아들 키워요
서로 견원지간이라 하루에도 열두번은 싸우는거같아요
그건 대충 참겠는데..
반백살넘은 큰아들이 작은아들이랑 수시로 싸우는게 더 속터지네요 ㅠㅜ
맘을 비우고 기다려줘야하는데.
둘다 쉽지않네요
힘내보아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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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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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들 둘 맘인데 내맘같지 않는 육아현실이 힘드네요. 딸들은 크면 엄마만 알아주기라도 할텐데 아들들은...ㅠㅠ.한숨만 나오네요..
전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는 나아지겠지하며 살고있어요..
이또한 지나갈 시간들이니 스트레스 넘 받지 말고 건강 챙기며 지내세요.2025. 5. 27
군대를 좀 일찍보내세요
저도 대학생 아들.딸이있는데
이제 대학생이면 아이들이 아니죠
부모의 도움을 너무 당연히 아는것도 아니고요
자식 고생하는거 맘좋은 부모는 없지만
20대가 되면 떨어트리는 과정을 할때라고 들은것같습니다.
부모와 얼굴 안볼정도고 서운하게하시라는게 아니고
알바를해서 돈벌기 힘든걸 알게 한다거나
군대를 보내서 부모님 품이 얼마나 포근했는지 서서히 알게 도와주세요~
당장은 맘이 안좋으시겠지만 먼 미래를 보면 잘했다 싶으실꺼예요
너무 오지랖부려서 죄송하지만
안타까움에 좀길게 적어봅니다 죄송요 ^^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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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아자아자~
작성자
좀 매몰차게 굴때도 있어야 하는데 눈앞에 안쓰러운게 보이면 바로 엄마가 해줄께가 먼저 나가니..,제가 아이들을 저리 만든거 같아서 자책이 먼저 되네요2025.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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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순수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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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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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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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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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향긋한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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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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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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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도 둥이남자들~
초6인데요~~
앞으로 헤쳐나갈일들이 많겠죠ㅜㅜ
아들들도 그렇겠지만 서로 이해하기힘든일들이 많을거같네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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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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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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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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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고 안치면 그냥 두세요 결국은 본인들 인생인데 부모가 어쩔 수 없어요 그때그때 시기가 있더라구요 잔소리는 별효과 없는 것 같아요 모든 건 본인들이 느끼고 깨달아야해요 저는 중딩때부터 이말은 했어요 스무살부터는 학비외에는 안준다고 용돈은 벌어서 쓰라고 했더니 알바하더라구요 저희집 남매는 그렇게 대학 졸업했어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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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우월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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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키우는데 남일같지 않네요ㅠㅠ아들연구소 최민준 소장님이 아들은 11살 무렵부터 독립을 준비하니 그때부터 슬슬 통제를 놓아주고 인격으로 대하라 해서 저도 그렇게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ㅠ 둥이맘님도 열심히 아들들 키우셨으니 즐거운 취미생활 하시며 이시간을 마음편히 지나가시길 후배맘이 멀리서 응원드립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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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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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둘키웠어요
남자아이들의 습성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대학생이 되었으니 이제 부모와 떨어진 본인들의 삶을 살아야 하지않을까요
이제보니 내가살아온 세상과 아이들이 살아갈세상은 너무 다르더라고요
마음 넉넉히 가지시고 그들의 삶을 응원해주시면 좋겠어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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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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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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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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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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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만개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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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키우는 일은 도를 닦는 거라고 하지요^^ 스스로 하게끔 지켜봐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속은 부글부글 끓겠지만 어쩌겠어요 성인인데 믿고 기다려야죠 내 자식이니까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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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밝은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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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면 다들 혼자 컸다고 착각하지요. 부모의 희생과 사랑으로 큰 것도 모르고. 사실 저도 부모가 되기 전 몰랐으니 흠... 너무 맘 상해하지 마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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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깨끗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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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네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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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뿐인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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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생 3학년 딸이 있어요.
고등학교때까지 스스로 잘 하던 아이가 대학을 가더니 반항을 하더라구요.
지금은 3학년이 되면서 조금 나아지고 있어요.
아마도 고3까지 억압받던것을 한방에 풀고 싶은 미음이 컷을거 같아요.
자유에도 댓가가 따른다른것을 빨리 깨우쳐야 할텐데 말이죠...지금은 잠시 기다려 주심이 어떨런지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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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우아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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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최선을 다 하지만, 내 아들 잘못키워 남의 귀한 딸 고생시킬까봐 걱정됩니다.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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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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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에서 보니 사춘기를 심하게 격고 지나는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하더라구요
독립을 준비하는 첫단계라고~~
근데 맘은 너무 힘들 더라구요
저희집 둘째는 사춘기의 절정을 달리는 중이거든요~~~~
그래도 힘내야지 우째요
다들 홧팅 하자구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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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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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군대도 가야할테고
머지않아 님 곁을 떠나는(독립하는) 날이 올거예요.
아들이든 딸이든 이 세상 살아내려는거를보면 짠해요.
곁에있을때 조금만 더 힘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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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활짝핀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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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랑 너무다른 요즘 아이들ㅠ
시대가 바뀌니 따라가줘야하는데
넘 힘드네요..생활패턴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사소한것까지..
한명도 아닌 쌍둥이 아들둘이라 더힘드시겠어요
존경스러워요ㅠ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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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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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되네요ㅜ 저도 애가 셋인대..사춘기 중1 첫째 딸 키우면서.. 저게 내뱃속에서 나온애가 맞나 싶을정도로.. 하루에도 몇번씩 부딪치네요ㅜㅜ 에공.. 사춘기 끝은 있겠죠? 너무 공감되서 글 남겨요ㅠㅠ힘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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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공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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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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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화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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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큰아들 고3일때 눈치보고 신경쓰느라 혈압이 170대까지 올랐는데
서로가 원하던 원치않던 모두 내려놓으니 맘이 정말 편해졌어요.지금은 혈압이 110대이구요^^
엄마가 편한 모습으로 대하니 아들도
스스로 잘 하려고 노력 하더라구요.
어쩌겠어요.
엄마 성에 안차더라도 내 자식이잖아요^^
화이팅 하세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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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고싶은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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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들은 없고 남편뿐인데.. 어머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 철없음과 쏘가지를 어떻게 참고 사셨는지..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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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맑은 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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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딸둘이지만 비슷한거 같네요~
우리 힘내보아요~~~♡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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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맑은 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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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9개월인데 악쓰는 모습에 벌써부터 걱정이네요ㅠㅠ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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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달콤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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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들 둘 맘인데요
이제 이래라저래라 시키는대로 하는
미성년자가 아닌 대학생이면
성인 입니다!
본인을 애기로 보는걸 싫어해요
하지 말라고 안하지 않아요
처음엔 힘들지만 그냥 간섭 하지 말고
지켜보세요.
저지른일에 본인이 책임을 지는 나이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하라고 해도 안합니다2025.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