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팔을 다치고 하던일을 못할까 걱정을 하면
반년을 보냈는데 다시 시작하니 더 열심히 하게되네요. 머든 처음 하는건 겁이 나고 적응하는 시간도 걸릴거에요. 누구나 처음은 다 있는것이니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보세요. 내일이면 더 많은 걱정이 생기니까요. 응원합니다.2025. 6. 26
한번 도전 추천합니다 좋은분 만나길 그리고 꼭 너무많은걸 해주지마시고 매뉴얼대로 하시길 조언드립니다2025. 6. 26
답글달기
앵그리맘
작성자
도전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2025. 6. 26
답글달기
꽃자리
동네 정보
두두리면 문은 열립니당~^^2025. 6. 26
답글달기
앵그리맘
작성자
응원감사합니다2025. 6. 26
답글달기
맬 행복하자구~♡
동네 정보
저도 요양보호사인데요 처음엔 겁도나고 할수있을까 걱정했어는데 벌써 2년 넘게 잘하고있어요
일단 어려운건 없어요~ 용기를 내세요~2025. 6. 26
답글달기
앵그리맘
작성자
첨이라 더그런것같아요 용기에말씀 감사합니다2025. 6. 26
답글달기
깊게 자라난 할미꽃
동네 정보
조금씩 시작하면 되지 읺을까요?
저도 다시 일하는게 무서웠던 중년인데 4시간씩 정직원 일하는 계기가 생겨 하다보니 익숙해지면 8시간 근무해볼라고요!!! 쉽진 않겠지만^^2025. 6. 26
답글달기
앵그리맘
작성자
아 첫단추가 어렵네요 응원감사합니다2025. 6. 26
답글달기
한껏 화사한 창포
동네 정보
응원합니다~힘내십시요^^2025. 6. 26
답글달기
앵그리맘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6. 26
답글달기
밥짓는 직업상담사
동네 정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40살에 직업상담사 시험쳐서
늦은거 아닌가 했었는데 지금까지 잘 살아내고 있습니다.
내 의지가 중요하지 다른건 전부 그 다음입니디ㅣ2025. 6. 26
답글달기
앵그리맘
작성자
대단하세요 도전해서 무얼하신다는게2025. 6. 26
답글달기
쑥 움튼 팬지
동네 정보
걱정하지마세요 처음에는정말 무섭고 두려웠는데 처믐시작하면서 밥도제대로 먹지못 하고 힘들었는데 요즘은신변처리를 두사람이같이하기 때문에 도움을 받을수 있고 조금익숙해지면 정말 어렵지 않아요 도전해보세요 재가보다는 요양원을 추쩐합니다 그래야 둘이서 도움을주어 하기어렵지 않아요 물론 텃새도 있어요 그래도 주눅들지 마시고 한귀로 흘 려버리고 하려고 하는되로 그냥 밀고 나가요 혼자서도 잘할수 있어요 용기내세요 정작 일을 하면 보람도 느껴요2025. 6. 26
처음은 힘든데 일하다 보면 노하우가 생겨서 잘 하실수 있으세요. 꼭 도전을 추천드립니다~~~2025. 6. 26
답글달기
호야야
동네 정보
응원합니다2025. 6. 26
답글달기
살포시 핀 치자꽃
동네 정보
자격증 따시다니 멋지세요 다른 일을 하기위해 알을 깨는 첫단계는 밟으신거잖아요2025. 6. 26
답글달기
행복한일은매일있어
동네 정보
안녕하세요.
저도 나이 50 넘어서 전혀 다른직장에 이직했어요.
살면서 전혀 다른일을 하게 되었는데
힘들고 어렵고 포기하고 싶은 일이 많았는데 여기서 주저 앉으면 정말 평생 집에 있어야할것 같아서 지금 회사에 다니는데 다음달이면 2년 차 입니다. 님도 할 수 있어요.
100세 시대라잖아요~~
회사다니면 체력도 딸리고 첨엔 실수 투성이에 자존감도 떨어지고 이걸 내가 왜 하나 싶은데 배우는것 도 많아지고 성취감도 생기더라구요~
잘 해 내실거에요~~!!2025. 6. 26
저희 친정엄마 집에 요양보호사님이 가끔 오시는데, 엄마는 우리 딸들보다 더 의지하시고좋아 하세요~ 그래서 이번에 요양보호사님과 커피 드시라고 용돈 드리고 왔어요. 귀한 직업인 것 같아요~2025. 6. 27
답글달기
오늘보다 나은 내일
동네 정보
저도 주간보호 요보로 일하고 있어요.
즐거 마음으로 시작하시면되죠.
우리가 걸어가야할 머지않은 내모습이라고 생각하믄 하나도 안 힘들던데요.
재가는 전 반찬은 잼병이라 패스.요양원은 주야간교대근무가 있어서 패스. 그래서 주간보호센터에서 일하고 있지요. 즐거워요. 매일 매일 프로그램도 달라서 잼있고요.그남아 건강하신 어르신들이 오는곳이라서요2025. 6. 28
답글달기
별사랑
동네 정보
저도 요양보호사 따놓고 용기내서 시작했는데 삼일하고 할머니가 다른사람으로 교체해달라고 해서 그만뒀어요. 저도 처음이었고,그할머니도 처음 요양보호사 써본거라 엄청 기대를 한건지..
암튼 나이드신분 마음 맞춰드리는게 쉽지않더라구요. 그뒤론 다신 하고싶지않대요.
남의집가서 설거지 청소 빨래해주는데 내가 무슨 가정부로 간것같은 엿같은 기분이 들어서 다신 하고 싶지 않아요.
봉사다 생각하고 잘하시는 분들 많지만 전 못하겠더라구요. 일단은 한번 도전해보시고 나에게 맞는 직업인지 판단해보세요.2025.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