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업으로 시작했어요~비타민브랜드 바꾸면서요~ 갑상선저하증이 좋아지고 꼼짝안던 살이 빠지니 비타민에 제품력이 보이더라구요~부업으로 100만원만 벌어도 좋겠다 싶었어요~솔찍히 엄마들 20~30만원에 벌벌떠는거 비슷하자나요~근데 그런게 너무싫더라구요~그래서 시작해봤어요~비록 부업이지만 본업이랑 함께할수있고 혼자아닌 상위매니저님이랑 산하매니저님이랑 열씨미하고있어요~~겁내하지말고~한번 알아라도 보세요~나의 미래~내아이에 미래가 바뀔수도있으니~(진짜 촌스럽게 알지도 못하면서 단정지으시는 분들은 지나가세욤~^^ 진짜에 가치를 제대로 알아보시는분들만 알아보시믄 됩니다~)연락주시면 1:1안내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