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 같지 않네요. 6남매를 두신 101세 시어머님도 3년째 아무도 못알아보고 누워계시니 자식들도 발길이 멀어집니다. 그나마 알아보실 때 최선을 다 해서 보살펴 드리셔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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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 밍이
작성자
네
그럴께요 가서보면 자꾸
대소변실수땜 울화통도
그치만 아버지가 엄마 절때요양원은 안보낸다하시구
이제 요양쌤두 힘들어하세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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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 곧은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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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힘드시겠네요.
두분 다 치매시니~~~~
전 2개월전에 엄마 돌아가셨는데 아쉬움만 남네요.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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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청아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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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아프지만 요양병원에 모셔야겠네요 아니면 본인 몸도 상해요 그런데 요양병원도 치매가 심하면 안 받는 경우도 있던데 그래도 병원을 알이보시는게 좋겠어요 화이팅입니다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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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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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어머니 돌아가시기전에 먹는침해라
요양원에계실때 우리가 면회가면 우리가와서 기쁜것이 아니고 우리에손을먼져 봤어요 뭐 먹을거 가져왔나하고 금방 식사하셔잔아 하면 그래도 배곱파 하면서 먹을거 달라 하셨던 생각이 나네요
그래도 옆에 계시면 보고싶을때 보는데
돌아가지고나니 후회만 되네요
보모님도 따님도 고생 하셔서 어떻해요
힘내세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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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예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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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힘드셔서 어쩌요. 그저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실 수 밖에요.
힘내셔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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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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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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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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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할게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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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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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나 쉬는 날 오시는 요양보호사를 따로 두시면 좋을텐데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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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우월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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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시네요~~ 남의 일이 아니네요 힘내세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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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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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힘내시라고 응원해봅니다~모두가 같은처지라항상 한숨만 먼저 나옵니다.그래두 우릴 힘들게 키우셨기에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해봅니다.언젠간 끝이 오겠지요?힘내세요 화이팅!!!!!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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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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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힘들때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를 외치며 맘을 다스려봅니다^^
서서히 적응도 되고 정말 이또한 지나가더라구요ᆢ힘내세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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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깔끔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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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딱히 답이없어요. 집에서 모시는건 모든가족들이 삶의질을 떨어뜨리는것같아요.
시설.환경 좋은 요양원알아보시고 모시는게 두분한테도 좋을것같아요.
같은 병을가진 친구분들과 전문가의 케어를받는것이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해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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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 밍이
작성자
요양원 가심 큰일 나는줄
금방 죽는단 돌아가신달
말씀을 ㅠ
에휴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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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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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일이네요. 마음이 아프군요.
다른 가족들과도 상의해 보시고 혼자 감당하지 마세요. 외동이시라면 남편과 상의하셔서 님의 마음, 체력,경제적상황을 고려하여 정하세요.
움직일수 없는 분은 몇 년내 돌아가시더라구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응원합니다.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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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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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죠~
약 드시면 치매 진행이 빠르진 않지요
지금부터 두분 같이 입원 가능한 치매 요양병원 알아보세요 같이 계시면 적응이 빠를거예요
부모님 건강할때 하는 효도는 누가 못하나요?
중여도 상속도 현명하게 해야 합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증여받고 무관심한 자식들 많아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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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 밍이
작성자
집떠나면 곧 돌아가실것같은지
오로지 집에만 계신다고만
하네유
옛날어른이시라
고집이 🐂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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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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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생하신다. 그런다고 어서 돌아가시라할수도 없고 그말을 알아듣는 지경도 아니고요양병원도 똥싸고 오줌 싸고 하는 환자는 싫어하고 사는게 고행이고 어짜까요...
그래도 해야할일 할수 밖에 없는일 다 복 많을꺼예요 어딘가 다 알아주는 다음 생이 있던지 저두 가끔 이렇게 사는거는 전생에 덕을 안쌓아서 이렇게 사나~그렇게 생각할때 많아요
이세상이 이해되고 알기 쉬운 세상사가 아녀요
힘내시고 견디다보면 좋은날 올꺼예요2025. 6. 9
우리네 인생입니다 나를 키워주고 돌보셨는데 인제 반대로 우리가 돌봐드려야 하는데
부모님들은 짜증안내고 당연히 하셨는데 우리는 부모님 맘을 따라가지 못하니 슬픔니다
부모님 가슴이 깊고 넓어서... 내리사랑이란 말이 이런건가봐요 이 어려움이 끝이있다는겁니다 지금은 맘이 몸이 지만 시간은 흘러가서 돌아가십니다 지금이 힘든겁니다 힘내세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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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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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수고를 하셔야겠어요
응원합니다
힘 내세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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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어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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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들이라면 요양쌤방문만으로는 힘들거에요.
나머지시간에 어르신들끼리 계심으로 어떤위험한일이 생길지도모르는 안전사각지대에 놓이게되죠.직접 모시는것이 자식으로서 마음편할진모르지만 결국 서로 좋지않은 결과를 만드는경우가많아요.요양원으로 모셔서 자주찾아뵙는게 좋을듯한데...
현명한 결정하시길바래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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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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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 모시는게 서로를 위해 더좋아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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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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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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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맑은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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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힘드셔서 어찌해요.저희 아빠도 치매초기이신데.걱정이네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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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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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어쩌나 ~~^^
힘들텐데 그래도 힘내시길 ~~~
건강 잘 챙기시면서 보살펴 드리세요2025. 6. 9
긴병에 효자 없다고 너무 힘드시겠어요 처음엔 가시는거 싫어해도 입소해서 적응 하시면 괜찮을텐데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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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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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시간 보조받는건가요~~
국경일등은 요양샘 개인 알바비 드리고
저는 하고있어요. 제 시누들는 자기 엄마 안보러옵니다 그 이유는 자기들 시부모가 치매나 아풀때 본인들도 해야해서 안보고 산다고 6년째 왕래없습니다
나도 우리 올케들에겐 시누지만
시누들은 대부분 좋을때만 가족인거같아 씋쓸하네요2025. 6. 9
전 어제 친정갔다가 오늘
왔는데~~
시골에 아버지 엄마 모두90세
엄만 치매중증
그나마 천만다행인건 진짜 진짜로 이뿐치매라서
하루일과는 노인센터로 출근
9시에서~4시30분
그 외는 아버지께서 돌봐주시고 계시구요
3남매중
맏딸이면서 딸 혼자라서
반찬책임은 제가 맡고
동생들은 번갈아 왔다갔다하고 있어요
우리모두
훨~심하신것같은데
제 생각엔 자식도리가
꼭 직접하는거외에도 또 다른 방법도
자식도리가 아닐까 싶네요
힘내세요2025. 6. 9
치매4등급,치매중증 긴 병에 효자 없는거 님이 나빠서가 아니라 지치시는거에요 아버님과 대화는 되는 것 같으니 나들이처럼 해서 보아둔 요양원 방문을 꾸준히 해 보세요 치매환자는 환경 바뀌는 거에 굉장히 예민하니 요양원방문을 많이 자주 해보면 좋을듯이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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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고고한 안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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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공~~~~ 어쩔까요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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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고운 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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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미래의 우리모습일지도.?20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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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마미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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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웃이 참 많아요 우리네 부모님 곧 우리도 머지않아 밟아야할 그길이죠 모든분들에 이야기가 다맞답니다 정답은 없지요 안타까울뿐 입니다 이러시다 돌아가심 후회와 죄책감만 남으실테고 그런데 나도 살아야 되니 길게보면 이러다 나도 지치고 내생활에 균형을 잃게되면 다시금 회복이 쉽지 않아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최종 선택은 본인이시지만 이제 연세도 있으시니 가족분들과 충분히 상의하셔서 결정을 내리셔야 겠네요 너무자책 하시지 마시고 누구나 곧 다가는길이라 생각하시고 결정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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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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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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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눈부신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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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머니나 두분이나 어떻게해요 올케들이나 여형제들과 돌아가면서 해야지 너무나 힘들겠어요 혼자 짊 지지 마세요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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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단단한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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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세요.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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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 밍이
작성자
모두 감사합니다
따뜻한말씀으로 응원해주신 님들
많은 위로와 힘이됫지만
오늘 저녁에도 부모님생각하며
또 근심만이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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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고 선한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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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모가 일찍 돌아가셔서 부러우면서 걱정이네요.. 기운내세요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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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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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로 요양샘께 부탁하던지 센터장과상의해보새요2025.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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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아담한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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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홀로서기 하고 혼자되신 아버지랑 18년
수발들고 살다 95살에 내나이 60에 진심 홀로서기 했어요.
치매부모는 자식생각 더더욱 못해요
치매가 아닌데도 자기생각만 해요. 그러다 돌아기실때 되서야 저가 보이셨는지 입원중에 뜬금없이 넌 어쩌다 머리가 하얗도록 나랑 있냐고 물으셔서 자초지종을 말하니까 말씀이 없어지셨어요
그리고 돌아가셨답니다
시설에 보내시고 살날이 길게 남은 자식은 온던히 살아야죠
치매에는 자식도 효자 불효자도 몰라요
그냥 시설에 맡기시고 그곳에서 자식 대신 돌보시는 분들 노고 헤아리시고 자주 얼굴 내밀어주세요
눈도장 자주 찍으시는 어르신들은 더 신경 쓰게 되있어요.2025.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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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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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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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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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어요 모두를 위해 요야원 보내드리고 자주 찿아뵙는걸로 긴병에 효자없다잖아요2025.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