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반갑습니다. 글 써보라고 해서 써 봐요. 저는 69세 입니다 주변을 보면 무서워지는 세상이에요. 치매가 걸리면 나도 아이들의 삶도 무너지는 것 같아요 늦었지만 영어 공부 해 보려고 합니다 뭘로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