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고 현명해서 신랑감을 선택할줄 알았는데 39살이 되도록 미혼인 딸을 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신경이 가네요. 건강과 복운 가득한 행복한 일을 하며 살길 기원해 보지만 부모마음은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