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인스엄마들의 이야기가 모이는 곳, 히로인스 앱을 설치하고 내 또래, 우리 동네 엄마들과 고민과 정보를 나눠보세요.
마음 건강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비밀스런 히로인
동네 정보
마음 건강
때때로 답답한 일이 있고,
누군가와 얘기를 하고 싶은데
주위에 사람이 없습니다.
그냥 얼굴 아는 사람들은 있는데,
얘기를 하면 이해를 못하고, 엉뚱한
얘기를 하거나, 입이 가벼워서 소문나고
그것이 자존심을 꺽는 얘기로 제게
돌아 옵니다.
그래서 입을 닫고 삽니다.
누군가 내 얘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필요 합니다.
저는 누군가 얘기하면 들어 주고,
마음을 읽어 주는데, 그 분들은
받기만 하고, 내가 힘들때는
관심도 없습니다.
인생을 이렇게 살았구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앞으로 소통이 되는 인생을 살고
싶어서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봉사는 하고 있어도 그분들은
제가 힘들때, 답답함은 들어주지
않는 현실에서 오늘도 봉사하며
제 자신을 점검 합니다.
아직도 마음에 멍울이 있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1
동네 정보
사람관계가 참 힘듭니다
노무현 대통님께서 "내가 죽으면
진심으로 울어 주는 친구 한명만 있어도
행복하다"는 말씀이 생각 납니다
내 말에 귀 기울어 주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진심으로 공감해 주는
친구를 만나기는 참으로 힘든거
같아요
저도 남에게는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아요
나이드니 미우나 고우나
자식보다 친구보다 남편이 가장
좋은 친구인거 같아요
많은 치구도 필요 없고
단 한명이라도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를 응원 합니다
많은 친구도 필요 없고
혼자가 더 편할2025. 8. 2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네, 맞네요.
한명의 친구만 있어도 되는데, 이렇게 멀어지네요.
제 자신을 반성도 하네요.
저만 착하다고, 잘한다고 해도
친구가 되는것이 아닌듯 합니다.
위로 감사합니다.2025. 8. 24
때로는 손절하고 지내야 되네요.
억울한 일 당하고, 왕따 당하면
위로 받고 싶어 얘기를 하고 싶지만 사람이 없어서 인생을 사람없이 산것
같아 슬퍼 지네요.
위로 글 감사합니다.2025. 8. 25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2
동네 정보
사람관계가 참 힘들어요
저도 여고동창들 5명이 40년이상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내로남불 이라고 저들이함 괜찮코 제가 함 예민하다 별나다 하네요
젤로 편하다한 친구 저들끼리 힘들어 할때 매일 통화하면서 위로해주고 챙겨주었지만 그들은 한동네친구 담배친구라 끈끈하고 한그들은 종교 교회다닌다고 편들고 씁씁해요 참고참으면서 관계를 유지해야하나 고민입니다 관계를 정리하잖이 나만 바보돼고 그들에게 두고두고 씹힐거 같고 나이가 육십에 참 철없죠2025. 8. 2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맞네요. 사람관계, 친구관계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마음처럼
쉽지 않네요.
위로 글 감사합니다.2025. 8. 2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5
동네 정보
육십에도 그러는군요.
저는 육십을 막 넘겼는데 상처 받지 마시고 나혼자 도는법을 찾는것도 좋을듯해요.2025. 8. 2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위로 글 감사 합니다.
혼자 노는데, 일 때문에 사람들을 만나면 왕따, 억울한, 이런것을 겪으면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을때도
있네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2025. 8. 2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3
동네 정보
그마음 백번 이해됩니다 항상친구가 어령울땐 같이있어주고 정작 제가 혼자삭히기 힘든 애기를 친구게 위로 받을러고 아주 딴사람이랑 이ㅐ기하는느낌 동감입니다2025. 8. 2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맞습니다.
쉽지 않은 인간관계 입니다.
사람들이 말을 송곳으로 찌르듯
말을해서 속상함이 있지요.
모든것을 비우고, 털면서
사는것이 현명함이지요.
위로 글 감사합니다.2025. 8. 2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4
동네 정보
이해합니다..마음을 터놓고 말 할 사람이
없단는것...
신랑에게 할수도 없고 나에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없다는것에 답답하고 속상해도
들어줄 사람이 없다는것...그마음 이해합니다
타지에서 37년...
친구와 연락을 안하고 아니 못한거겟죠
먹고 사는것이 뭐라고..
내나이 70을 바라보면서 왜 이리 살았나
하는 후회와 미련이 많이 있네요
슬프지요..
일가친척은 서울에 경기에 있으니 너무
외롭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래도 내일을 위해 열심히 살지만 힘이 드네요
힘 내세요..저도 힘 내겟습니다2025. 8. 2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혼자 지내면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할 때도 있지만,
혼자 속상하고 답답하고, 사람속에서
억울한 일을 당할때, 왕따를 당할때 누군가한테 얘기하면서 위로 받고 싶을때도 있지요.
그래도 힘을 내고 있지요.
히로인 님도 허전한 마음, 외로운
마음 이해 됩니다. 같이 힘내면서
지내 보세요. 위로 글 감사합니다.2025. 8. 2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6
동네 정보
그렇군요
저도 그랫엇어요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지인의 권유로
지금 다니는 교회에 다니게 됏어요
그런데 제 마음을 알아주는건 사람한텐
한계가 잇다는걸 깨닫게 됏어요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유일한 편이라는걸요
지금은 너무나 평안해요2025. 8. 24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신앙으로 마음의 안정감을 찾았네요.
그런것도 방법인듯 합니다.
억울 한일, 왕따 당하고, 한사람
밀어내고 자신들이 차지 하려는
이런 상황도 신앙으로 해결이 되네요.
위로 글 감사합니다.2025.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