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그래요
남자아이들만 셋있지만 아빠가 잘 안놀아 주죠.
술약속은 아이 아기때부터 일주일에 3번 이상은 있었는제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시간지나면 나아지겠지 생각했지만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아요.
제가 취직하면 나아지나 했지만 그대로더라구요
신랑은 회사가 서울이라 왕복4시간이고 저는 집앞이라 20분거리에 있어서 애들 아침준비며 퇴근후 모든 집안일이 저에 부담이에요.
그래도 어쩌겠어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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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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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ㅠ 신랑 서울 출퇴근이라 퇴근전 퇴근후아직도 등하원 학원픽드랍 집안일 다 저의몫이네요 그래서 몸두마음도 지쳐가는 요즘입니다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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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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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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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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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안 바뀌더라고요 애들 보다 힘들어요 제 몸 먼저 챙기고 그냥 쓰러진척하셔요 ㅜㅜ 욕하는건 녹음하셨다 경찰에 신고하심 즉방 고쳐집니다2025. 7. 4
그러게요
신랑은 남의편이라 남편입니다
신경안쓰면 안쓴다고 짜증
자기힘들어도 짜증
우린 애들도 신랑도 짜증을 받아주는 정말 피곤한 북같은 존재
ㅋ
그래도 힘내세요
토닥토닥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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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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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생각은 전혀 않하더라구요
하더라도 절대 말로만 하더라구요ㅠ
가끔 혼자 기분전환하는방법 밖어없더라구요 아이들은 진짜 시험기간되면 엄마만
답답한거같아요
그래놓고 못보면 나중엔 버럭하면서요ㅠ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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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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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주머니를 준비하세요ㅡ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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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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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야알아줘요
계족 받아주기만하면
그렇게 대해도 되는사람으노 여겨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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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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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을 단단히 먹고
맘속으로는 무서울거에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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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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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로봇감정으로 살고 있지만 나아질꺼란 기대는 제 바램뿐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사춘기에오니 집안에 적막과 서로에 대한 상처는 숨긴채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님도 힘내세요. 아이들이 건강하고 그래도 유일한 내편이 되줄거예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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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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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서여~화이팅하세여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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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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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어요.
동생남편이 비슷했었는데
조카가 유치원생때쯤
동생이 시댁어른들 모셔놓고 한번 뒤집었어요.
시어른 허락하에 남편이 하는 짓 그대로 팼다네요.
그 이후로는 많이 자중하는것 같아요.
시댁 어른들이 도움되신다면 좋겠네요.
남편은 자신이 하는 짓을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뻔뻔하게 그럴 수 있어요.
양가 어른들이 모두 알게되면
이혼할때 위자료 생각해서라도
조심할 수 있어요.
여러기지 방법 중 하나예요.
참고하셔서 지혜로운 방법 찾으시면 좋겠습니다.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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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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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어머의 시누이가. 신랑 그러니까 시어머니 남동생 험담을 봤는데 가시고 나서 받은선물패대기 치고, 내동생이 뼈빠지게 버는돈으로 살면서 할말다한다며! 그러시는데 소름이 쫘악
전 맞벌이인데 제가 돈 더 많이 벌고 살림도 혼자 다하는데 어머님 왈..내가 아들을 저렇게 키워놔서 미안하단 말로 끝. 제편은 절대 아니더라구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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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끈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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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주해야하는 일상이잖아요. . 안보면 모를까 눈에 보이니 울화가 치밀어서 ㅋㅋ 모든 여성분들의 공통점일듯.... 힘들죠. .. 하지만 아이들을봐서 또 참고...참지말라하지만 그게 안되더라구요! 무조건 사회활동을 적극적으로 권해요! 살것같아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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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은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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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의남편보다 일찍 서글서글해서 속이 좋은 남편이에요. 그래서 서로 맞춰가요. 성격도 타고 나야죠. 복도 좋아야죠.^^
응원합니다, 힘내세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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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꺽마(밤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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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그런분이 있죠 ㅎ 시간이 약인걸까요? 나이가 드니 눈치 코치가 생긴건지 간큰 행동은 안해요 ㅎ 기운내세요 경우랑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이또한 지나가겠지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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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은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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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힘내셔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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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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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고쳐쓰는거 아니예요
참는사람만 병나죠~~~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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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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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넘어서 그런지.....좋아지더라구요..대화가안되더라도 꾸준히 얘기를 하면서 싸우기도 많이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바뀌었답니다..가끔씩 비속어를 사용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세월이 지나서 인지 참아지더라구요...그러니 꾸준한 대화를 시도 해 보셔요.힘내시고~응원 합니다~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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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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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어요 안 변해요 차라리 본인 취미 생활을 찾아서 스트레스 푸는게 빨라요 화이팅입니다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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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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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27 년차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ᆢ
저는 4 일 데이트하고 바로 동거했어요 ㅋ
10 년은 " 너죽고 "나죽고 "살자 ᆢ
법원 3번 왔다갔다 하면서 버릇을 고쳐놓기는 했지만 가끔 남자들은 아이같을때가 있더라고요 ᆢ
17년은 한번도 싸운적이 없어요
아이들 때문에 참고 이해하고 양보하고
배려하고 홀로 그래서 화병도 생겼지만
남자가 50대가되면 알아서 하더라고요
설거지도 해주고 돌돌이도 밀어주고
기다리신만킁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나이들음 남편분도 변화실꺼에요ᆢ
아이들도 1 년씩 틀려지잖아요ᆢ
힘내시고 주말 잘보내세요ᆢ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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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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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큰아이같고 철이 아직안들어서 그런것 같은데요. 나이들어도 남자로 잘 안보여요. 저희 남편도 남의 편이요. 옆에서 좋은 소리, 아는 소리 해줘도 귀닫고 있다가 똑같은 말을 남한테 듣고 와서.."이렇데~저렇데~"얘기해요..내가 말할땐 뭐했니?? 뒷북치고.. 본인이 말할땐 잘들어주고 리엑션해줘야 하고 저희 남편은 저한테는 완전 무반응이거든요. 그러고 18년차에요. 그러면서 뭐가 불편하면 저만 찾고, 잘 응대안해주면 토라지고 삐져서 말도 안해요. 답답해서 제가 풀어야 되고요.^^ 아이키운다 생각해야 하는 느낌얘요. 근데 말씀들어보니 옛날 저희 남편이랑 흡사 똑같네요. 근데 저흰 40대 후반지나고 나서 변하기 시작했어요. 다행이도....오래걸렸어요. 포기했을 때 변했어요. ^^;;;개인차 있겠죠.
완벽하게 좋은 남자는 흔치 않은거 같아요.
힘내세요~~ 남편이랑 대화시간도 갖어 보시고 . 좋아지길 바랄께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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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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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ㅜㅜㅜ진짜 죽이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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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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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님 결혼해선 안되셨을분 같네요. 근데 제신랑도 본인이 아프지않으니 잘모름. 이더라구요. 위장아파 낑낑대는데 장난이나치고있고, 결국 조금나아져서 혼자운전하고 갔는데 위내시후 간호사가 어찌혼자왔냐 놀래시더라구요..ㅡㅡ;;; 에휴...포기하면 속편하다? 아니요 가끔 속에서 욱!!합니다. 저는 그래도 애들이 고딩이들이라 좀 나은데...맘님은 아직 어린데.. 남편씨!!! 정신차리자!!!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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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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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저두 남자는 안고쳐진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냥 큰아들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애셋 키운다^^;; 하쥬!! 시엄니두 시누도 제편들어주세요!! 쟤는 왜저런다니~ 하심서 ^^;;; 싸우기도 많이 했지만 안변하더라구요. 제 성격만 드러질 뿐.. 그냥 한가지 한가지씩 내려놓으며 이해하려 노력중이지용. 이정도면 가정적인거다 하면서 저를 가스라이팅 하면서 살고 있어요 ^^;;;
힘내세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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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고귀한 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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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본말인거같아요 ㅠㅠ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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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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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상담을 받아보는건 어떨까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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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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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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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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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남편도 화를 내진 않지만 갈수록 징징(?)거려요
툭하면 회사 그만다니고 여행다닐거라고 협박아닌 협박도 해가며~~~
근데 시어머니 앞에서는 돈잘벌고 착한 남편인척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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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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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다 똑같네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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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만보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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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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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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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낳은 아들이지만 내가 내뜻으로 입양한 아이다~생각하고 측은지심으로 바라보시면 어떨까요?
남편쪽에서 아내분이 마냥 좋은사람으로만 보일까요? 아이들 독립하면 남는건 배우자뿐인데, 내 반려자는 내가 낳은 아이가 아닌 시어머니가 낳은 아들인것을 기반을 두고 생각해보세요~
사람 고쳐쓰는것 아니라는 것 아는데 정말 본인이 젊었을때 구제불능의 나쁜남자를 고르신건가요? 아니라면 잘맞춰가는 노력해보시고 진짜 쓰레기면 버리셔야줘~ 쓰레기를 평생 품고갈 필요는 없죠.2025. 7. 4
평소에 참았던 화를 남편한테 풀어 보세요.
저도 소리 한 번 크게 질렀더니
오잉~ 하는 표정으로 움찔하더니
이 후로는 확실히 조심하는 눈치에요~
자꾸 참으니까 당연한 줄 알더라구요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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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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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그 심정 이해돼요
저는 남편과 나이차가 많이 나는데도 그래요ㅜㅜ 짜증만 내면 다행이에요
저는 꼬집힘도 당해요
남자는 나이가 들어도 애인가 봐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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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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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같이 웃지말고
진심이해하면 안쓰럽고 또 귀여워보여
찐 웃음이 납니다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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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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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그래요
술먹고들어왔음 좋겠는데
칼퇴하는데 그게 더죽겠어요
남편이 일찍 들어오는거 자체가 싫어요
시한폭탄안고 사는기분이고
롤러코스터타는 느낌이라 그냥 그러려니하고 사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욱하는날엔 대번싸우는날이라 입꾹하고 사는게 속시끄럽지않아좋은거같아요
말자체가 통하지않는 벽이다생각해요
님도 홧팅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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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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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겠어요
혹시 남편이 갱년기 아닐까요?
남자갱년기도 여자들 만만치 않더라구요
호르몬검사하면 수치가 나오더라구요
저도 남편이 스트레스 받으니 착한사람이 변하더라구요 저도 웬만하며 맞추어주려고 하는데 힘은 드네요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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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구월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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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때문에 힘드는데 신랑은 도움이 안되는것같아요
신랑을 개조하는지 싸우더라도 힘들지만 넌 더노력해서 바꾸는는걸 추천해보겠어요
전 49살인데요
모든걸 포기하고 아이도 제가 혼자 키웠지만
정말 많이 외로웠어요
저희딸은 엄마를 알아주던데요
사는날이 많이 남았잖아요
포기하지 말고 힘내세요2025. 7. 9
스트레스 쌓이면 자신도 독이 쌓이지만 아이들도
부모 눈치보면서 불행해질수 있어요 우리 나라 엄마들은 아이가 아프거나 사소한일이 생겨도 자신을 질책하고 괴롭힙니다. 자신도 소중합니다. 스트레스 풀곳 주위를 둘러보면 보입니다. 꼭찾으셔서 스스로 위안과 행복을찾으시길 바랍니다2025. 7. 11
내가 받아주는 역할인지 아닌지
한번 돌아보세요~어느 사회에서나
스스로든,타의에 의해서든 역할이 주어지는데
내가 남편에게든,남편이 내게든
누군가 받아주는 역할을
은연중에 선택하여 수행하게 되더라구요.
무의식 중이라 자연스럽게 익숙해져서
견디기 힘들 정도가 되고야 인지를
하게 되구요.
이것을 더 할건지,말건지 먼저 고민하시고
결정하시는게 먼저이고 결정한다고 해도
바꿔가는 것은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겁니다.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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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작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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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일찌감치 이혼했어요 ㅎㅎ
싱글워킹맘으로 몸은 좀 고달프지만 마음편하고 꼬맹이들이랑 정말 행복해요..♡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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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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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사는 인생이라 다들 그렇게 사는게 속시원하다하는데 정말 쉽지 않은 결정과 삶의 연속이네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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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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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힘든 줄 알았는데 다들 힘드네요 저흰 말안합니다. 말하고 싶지 않네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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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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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십년을 넘게 살고있어도 참 변하지 않는게 있더라고요 변해도 않좋은쪽으로 더 변하고요..저는 그래~당신도 갱5년기인가보다 하고살아요 서로 깊은이야기는 안하게되고요..수박 겉핥기식으로 그냥 아이들만 바라보면서.. 많이 싸워도 또 싸울거리가 생기고 원망과 미움만 쌓이더라고요..그래도 이혼하지않는이윤 아이가 다같이 행복하게 살길 원해서예요~우리 힘내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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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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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하셨겠어요ㅠ 스스로가 느껴야할텐데 말이예요ㅠㅠ 힘내세요ㅠㅠ2025.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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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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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래요ㅠㅠ
저도 25년 결혼생활 동안 끈임없이 잔소리도 하고 달래도 보고 화도 냈지만
자신 취미나 사회생활이 늘 1순위인 남편은 안바뀌네요
아들도 발가락 수술하고 저도 자궁내막증 수술해서 몸보신 하러 가자고 해놓고
수해 피해 봉사 갔다가 기타 치러 가서 5시까지 온다더니 연락도 없네요ㅠㅠ2025.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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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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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이 아니라 남의 아들이라 다 받아내기 어렵죠...때론 중2같다고 생각해요.
밖에선 직장에선 어떤지...
집이라는 가정이라는 아내라는...남편의 기대가 생각보다 높다라는 것을 최근 대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대화가 된다는 전제가 있지만...
상대방에게 비난이나 기대보다는
솔직한 나를 전달해 보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2025.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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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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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리모컨던지고 했다고요? 아이앞에서 하는 부부싸움 행동 애들이 그대로 복사해요. 부모들한테 배운 걸 친구들에게 그대로 ㅠㅠ 어린이집서 애가 이렇게 행동해서요 들어보면 애들아빠가 애한테 한 행동들이라서 선생님께 애들아빠가 그래서 애도 배웠나봐요 그랬든데 행동조심하라고 애아빠에게 말하자 애아빠왈 선생님이랑 자기 뒷담화를 왜하냐고 ㅠㅠ아 라고 말해는데 어?라고듣고 자기 잘못은 1도 없고 애키우는데 뭐 안좋은 행동은 100프로 내탓. 저도 그냥 그러려니 포기해요 언제나 자기 말만 옳고 남탓이라고 그래서 애앞에서 다맞다맞다 해주고ㅈ뒤에서 아빠 행동이 다 옳지 않은데 자기 뜻대로 안되면 폭주하니까 그래주는건데 아빠 좋은 모습은 배우는데 저런 행동은 배우지마라고 말해주곤 해요.2025.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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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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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어도 변하지 않아요......
단지 아주 조금 누그러질뿐이죠......2025.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