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러지시고 시어머님 은 폐암 ㅠ 다해히 시어머님은 표적항암제로 치료 받기로했었던 육년전 두분다 아픈상태 머리는까마득 그 모든걸 견디고 살아온 언 육년 시어머님은 이제 항암 주사제를 쓰잔다 지금세번째 다행히 잘 견뎌주신다 감사하신 하나님 늘 지켜주셔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