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퍼서 눈물이 나네요
저도 몇년전에 고향 소꼽친구가
심한 우울증으로 요양병원에 몇년을
있다가 먼저 하늘에 별이 되었어요
친구 생각 얼마전 돌인가신 엄마생각
오버랩이 되면서 눈물샘을 자극 했나
봅니다 죽을때는 돈이 많아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부르는 그날까지
돈 아끼지 말고 먹고 싶은거 사먹고 입고 싶은 옷도 백화점에서 예쁜거 사입고 가고 싶은데 있음 미루지 말고 여행 많이 다니고 보고 싶은 사람도 만나고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잘 살아야 겠더라구요
병원에서 엄마 간병할때 60대 암환자가
가장 많을걸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건강을 잃음 다 잃는 겁니다 잘 챙겨 먹고
열심히 운동하고 여행 다니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살자고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말고열심히 실천중 입니다2025. 8. 30
공감합니다
아프지말고
우리 이쁘고 건강하게 즐깁시다
우리 나이쯤
자식에게 조금 더 주고가려고 하는데
저도 요즘 유투브 좋은글 들으면서
열심히 배우고 깨닫고
맘 비우려 노력중입니다
요양병원 신세질까 두려워서
나름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 중
정말 공감 글 잘 읽고 갑니다2025.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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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히로인
작성자
얘들에게 많이준다고 성공하는것도아니고 우리가 달살아야 얘들도 행복해합니다. 잠시 자식은 접어두고 우리세대들만이 즐길수있는걸 맘껏즐기다 갑시다2025.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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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동네 정보
맞아요
맞아
이제 60대
우리도 즐기면서
우리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고
살아요2025. 8. 30
그래요. 아무리 백세 시대라해도 건강하게 사는시간은 그리길지않는거같아요. 즐겁게 아끼지말고 후회없이 즐겨야될거같요 ㅋㅋ. 건강하세요. 여기에 글이라도 올리니 조금맘이 편해지네요2025.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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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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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님이 써놓은글이 왜이리도 가슴 절절 할까요~~
건강하게 살고있음에 감사 하고싶고 또 우리가 원하던 삶을 살어 보고 갑시다.
자식들키워 장가보내고 며눌 일한다고 반찬 만들어 보내고 장가안간 놈 반찬 만들어 보내고 시어머니 챙기느라ㅈ나는 없이 살고 있네요.
우리 60대 가 뭐가 어때서요~~~♡
맘은 청춘이네요 우리모두 행복합시다~~~♡2025. 8. 30
6,이나.7, 이나 숫자에 볼과
그런데 허무하죠
우린 시부모 모시고 어른 공경하며
다연히 시부모.친정 부모 모시고 살 날들이 많았죠
그런데 요즘은 시부모 공양은 커녕
자식들 서로 나 몰라라..
우린 참 힘든 시기를 살아온 세대 입니다 60,70 새대 들 모두 힘 내시고
우린 아직도 청춘 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하고싶은것 하시고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이 최고 입니다
모든 히팸님 건강 합시다
화이팅 입니다
를 살아왔네요2025. 8. 31
연명반대 전 찬성입니다
가까이 지내던 내 친구도 에어로빅 삼십년 하던 친구였는데 대장암 진단받고 1년도 못살고 유명을 달리했을 때 잠을 못이루고 불면으로 지내던 생각이 나네요
친구들 중 유난히 잉꼬부부 처럼 느꼈는데 홀연히 그렇게 가더이다
나 처럼 살이 찐것도 아니고
딸은 교직에 아들은 해군사관학교 졸업해 취업했고 며느리에 사위까지 보고 친손자 손녀보고 외손녀 뱃속에 있는데 그리 가더군요
한동안 내가 정신 못차릴 정도로 방황하다 이제는 가꼼 생각이 나더군요
몸 잘 추스르고 이제 나를 위해 살아보게요2025. 9. 1
누구나 한번은 갑니다..먼저가느냐 나중에 가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을뿐 여유가 되면 호사를 누리며 사는게 좋긴하죠..나이가 드니 건강함에만 감사하고 애들한테도 내가 이기적인것만 보여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려고 노력중인데 그겅도 힘들어 마찰이 이네요..물흐르듯 지나가는게 인생이니 자기가 원하는거 하시면서 사는게 젤 행복아닐까 하네요2025.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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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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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는 순서는 있지만. 가는 순서는 없어서건강하게 잘 살다가 고생도 안하고 편안하게 가는 것도 복이라고들 한다고 행복하게 즐겁게 좋은생각으로 ~~~오늘도 늘 힘내는 날로 정해 봐요2025.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