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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까다로운 손자들 - 히로인스 커뮤니티
자녀/교육
내몸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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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까다로운 손자들
손자와 손녀가 앙숙이라 걱정입니다
죽기살기로 싸운다는 표현 무슨 뜻인지 아시죠?
둘째가 세살때 막내가 태어났어요
다들 새아기 들여다보며 좋아할때
둘째가 외로웠나봐요
소아 우울증을 앓은 듯
어린이집 다니면서도 집에서는
웃지도 않고 말한마디 않고 그저 주는거 먹고 혼자 자고 그러기를 몇 달 지나니까 말하기 시작했는데 막내가 만3세 되니까 같이 놀기 시작했지만 봐주는거 없고 양보할줄도 모르고 무조건 자기가 이겨야 하고
그러다보면 또 꾸중은 둘째가 다 듣게 되고
아무리 사랑한다 니가 제일이다해도 고집부리고 난폭하게 던지고 동생에게 질투하는거
고쳐지질 않습니다 가끔은 친구처럼 잘 놀기도 하지만 오래가질 않습니다
이 아이를 어찌 가르쳐야 할까요?
오늘도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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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의 상처는 오래 갈 수
있지요.
상처가 회복될때까지 꾸준히
진심으로 눈을 맞추어야
되겠지요.
사람따라 다르기에 긴시간을
회복하는데 필요해요.
참고 기다리며, 손자, 손녀를
돌보려면 공부도 하고, 지혜도
필요해요.2025.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