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잘못눌러 그냥 올라가 버렸네요~
중1딸아이 치워라 치워라 노랠 불러야 몰아서 한번에 정리 합니다
저도 대충 청소기만 돌려주고 하루에 한번씩 치워라 얘기합니다 속이 터지네요ㅠ.ㅠ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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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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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의 차이인거 같아요. 저희집에도 그런 아들이.1명 있거드2025.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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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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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되도 똑같아요. 에휴 그냥 포기하고 제가 치우고 삽니다.2025.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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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크림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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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가해야 벗어날 수 있습니다...ㅋ 제 연년생 남동생이 그랬거든요. 엄마가 맨날 치워 주라고 해서 자랄때 스트레스를 이만저만 받았던게 아니에요. 제가 아들낳기 싫어한 이유이기도 하구요. 자기가 치울껀데 잔소리한다며 매일같이 싸웠어요. (그와중에 성격까지 날카로운 스타일...ㅠ)그러다 엄마돌아가시고 제가 엄마아닌 엄마역할을 하는데, 삼남매 중 남동생이 가장 먼저 결혼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다행히 올케가 무던하게 받아 주고 그냥저냥 맞춰 사는 거 같아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근데 딸도 그렇군요~~ㅠ2025.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