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 같은병원에서 몇개월째 흉터치료중이고.. 첫째아이도 얼굴에 오래된상처가있어서 여자아이다 보니 치료해주고싶어서 진료예약하고 방문했어요. 둘째가 막 다쳤을때 외래진료예약하고 방문했을때 시간예약을 했음에도 매번 시간지나도록 기다려야했고, 언제들어갈수있냐고 물어보면 아직 저희보다 예약시간 빠른사람도 못들어갔다는 말뿐이었어요. 한번은 아이아빠가 화가나서 좀큰소리도 이야기가 오갔고, 간호사분이 저희앞에분한테 저희랑 바꿔주시면안되냐고...이게뭔....그럼 그분들은 뭐가되고... 대처방식에 너무어이가없었고. 남편이 원무과에가서 한소리했더니 진료실에서 바로 저희를불러서 진료를 받았어요. 상황을보니 예약은 예약대로받으면서 예약없이 방문하신분들접수도 계속받으니 기존 예약하신분들 시간이 계속 밀리더라구요.. 그날이후에는 레이저치료쪽으로 넘어가서 대기없이 치료받을수있었어요. 근데 오늘 첫째는 첫진료라서 진료대기실로갔고.. 시간이되자 예민해진 신랑이 간호사들한테 언제들어가냐고 물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