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긍긍하면서 살수밖에없는지 아파도 진통제삼키고 괜찮아요 늙으면 관리받고 팔팔학걷고 기억력 향상위해 열심히뭘하기 아프다 힘들다 인상찌푸리고 입에서 부정적반응나오는 순간부터 인생쫑난거다 지가지무덤판것이다 난 백수되는게 젤싫더라 남한데 하소연하는사람도 싫고 자신에게 신신당부하고 살아요 다들 대동소이 뭐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