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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른과 함께 사니 참 불편합니다.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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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른과 함께 사니 참 불편합니다.
결혼하고 지금까지 모시고 사는 시부모님과 생활은
점점 힘들어요.
시어머님은 돌아가셨지만 시아버님은 날이 갈수록 청력도 약하시고 시력도 안 좋으셔서 많이 챙겨드려야 해요. 가엾고 불쌍하시다가도 모든걸 제가 알아서해드려야 되니까 짜증도 나고 이제와서 따로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겠지만요.이제와서 기관에 모실 수 도없고 시동생들도 자기네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집안 행사때나 볼 수 있어요.
구십세 넘은 시어른 모시고 사시는 분 계실까요?
위로가 필요한 오늘입니다.
제가 전생에 아버님께 빚을 많이 지었나 봐요.
그래도 아직 치매는 아니셔서 그걸로 위안과
감사한 마음입니다.
힘드시겠어요 시아버지 를 결혼하고 지금까지
대단하시네요 얼마나 불편하시겠어요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짜증 도 나시겠어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나의 희생과고생 이 언젠가 는 다 보상 받는 날이올꺼예요 좋은 날이 꼭 오실꺼예요
지금 은 힘들어도 먼 훗날 웃 으면서 그땐 그랜 는데 그래도 난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서 모셨어
그래서 지금은 행복해 하시며 웃으실날이 올꺼예요 취미 생활도 하시고
몸 건강 잘 챙기세요 응원합니다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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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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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ᆢ세상 공짜 없더라고요
이분 천복받으실 겁니다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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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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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아온 이야기 같아요
주변에 잘 없는데 여기 있었네요
그 심정 백번 이해하고 공감 합니다
토닥토닥~
아버님 요양등급은 아직 받지
않으셨나요?
낮시간 동안이라도 주간보호센타에
보내시면 조금이라도 님께서 숨통이라도
튀일거 같은데 참 안타깝습니다
남편께라도 위로 많이 받으시고
본인에게도 시간투자를 좀 하시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 관리
잘 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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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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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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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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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천복 받으실겁니다ㅡㅡ자손대대로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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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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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똑같은 상황이었네요.
몇년만 참으셔야 하겠네요.
마지막까지 다 해야 마음이
편하실거예요. 저도 요양원도
알아보고 했지먀 함께 살던
정이 있어서 차마 못보내고
끝까지 모셨지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끝이 보이는
상황이어서 힘들지만
끝까지 했어요. 그런데
안그러시면 너무 힘들지요.
정말 애쓰십니다.
몸건강 잘 챙기시길 빕니다.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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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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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고마우신분 계시네요
천복 받으셔요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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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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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힘드시겠네요.
치매가 아니라니 그래도 다행이지만 시아버지를 모신다는게 정말 힘든일입니다. 부모님 공경은 자식들에게 복이 간다니 좀더 편안 마음으로 지내셔요.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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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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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드림니다 진짜 애쓰고사시네요
손이라도 잡아드리고 싶네요
응원합니다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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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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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고 짜증나고 그래요 그런데 아버님도 며느리 눈치 보면서 계실것 같아요 남편은 잘해주고 계신가요? 난 신랑은 안하고 모든것을 내가 해야해서 화가 났어요 아버님 옷 갈아입히는것 목욕해드리는것 모든것이 힘들지만 돌아가시고 난 뒤 지금은 잘했다고 나 자신을 칭찬하고 있어요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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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핀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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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어머니 랑 가까이 살다가 잠시 모셨는데 치매라서 요양원 가신지 모름 만에 돌아가셨어요 지금 도 후회가 되요 살아계실때 더 잘해드릴걸 내가 못된 며느리 였던거 같아 눈물 나요 가슴 한편이 항상 찡합니다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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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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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손들 복받을 겁니다ㅡㅡ수고 많으셨습니다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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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든든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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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힘내세요 저도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있어요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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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고운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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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홀시아버지 모실래가시
덩굴을 올라갈래 하면 가시덩굴을
맨발로 올라간다고 하여담니다
시어먼니도모시기 힘이드는데
홀시아버님을 모신다니 참으로
대단 하십니다
저도 시어머니를20년 모셔보아서
그고충을 알지요
내 이런 희생이 내자직들에게 복으로
돌아오겟지 하는 마음으로 의로를
삼으십시요
참으로 고생 많이 하십니다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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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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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손대대로 복받으실겁니다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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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늘씬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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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심적으로든 육체적으로
많이 힘드시겠어요
윗어른을 모신다는건 정말
조심스러울것 같습니다
옛날에 저도 손아래 시댁식구들과 같이
생활해봐서 그심정을 알긴하겠는데
그당시에는 힘들고 사는게 재미가
없었던것 같아요
우리 애들도 아기였을때니까 엄청
오래 되었죠
지나고 생각해보면 그때. 조금 더
잘해줄걸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힘내시고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틈틈히 취미생활도 하시고
나를위해 시간을 투자하시면서
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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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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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노케어 남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에 일이되었어요. 각자의 책임이되어버린 나이드신 부모님 케어로 삶이 더욱 힘든 샌드위치 세대에게 화이팅!2025. 7. 20
많이 힘드셨을 그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삼십년 넘게 같이 살면서 시아버지 치매에 병간까지 치룬 경험자로서 그 마음은 조금이나마 공감합니다.
살아온 날 보자 살아갈 날을 생각하면서 오로지 나를 위해 살아보자구요.
그래야 긴 시간 버틸수 있어요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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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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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고마우신분들 많으시네요
복 받으셔요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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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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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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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걷기운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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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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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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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공감되어 댓글남깁니다.
남편에게 힐듦을 이야기하시고 시댁식구들과 회의를 해서 현실적인 도움을 구하셔야해요!
돌아가며 일주일에 하루씩이라도 당번을 서달라하시고(안될가능성이 높겠죠!) 안되면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아 도우미를 쓰든 남편분의 도움을 받아서 자신만의 숨쉴시간을 가지셔야해요!!
더 이상의 독박은 무리라고 강력하게 말씀하셔요. 착한게 능사가 아닙니다. 몸이든 마음이든 내건강을 잃고나면 너무 늦어요~ 아무것도 남는게 없어요!!
저도 다른 형제는 타지방에 살고 저만 양가부모님 곁에 살아서 독박입니다.
자식들이 잘 될거라는 말로 참고 살라고 위로를 받았는데, 너무 힘들땐 그말이 협박으로 밖에 안들리더라구요 ㅠ
맏며느리로 신혼초부터 시부모님과 따로 또 같이 살고 있는데, 젊었을땐 친정부모님 도움도 많이 받았는데 나이들면서 네분을 캐어해야하는 입장이 되었어요.
시어른이 아이들 어릴때부터 15년을 병치레하다 돌아가시니, 이번엔 친정쪽 부모님이 항암몇년하다 돌아가시고 이제 양가부모님 한분씩 남으셨어요. 두분은 아직 정정하신데 저는 여기저기 관절이 아프네요..
노노케어가 젤 힘들지만 자식들도 나이가 들어가니 몸도 마음도 예전같이 움직여지지않는게 더욱 맘을 무겁게하는 것 같아요..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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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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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상 공짜 없더라고요
그빚 다 갚았으니 이제 복으로 돌아옵니다
자손대대로 천복 받으셔요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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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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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같이 사셨어요ㅠㅠ
내 부모님도 함께 모시고 살기 힘든데요
시어머님이 돌아가셨으니 더 힘드시겠어요
저는 시댁이 저희집 근처 사시는데
아버님 90세 어머님 84세 요
아버님89세에 임플란트하신다 6개월 모시고 다녔고 시어머님은 당뇨 합병증으로 뇌경색 뇌출혈 요로결석 신장결석 계속 응급실로 입원하시고
지금은 신장투석 하시고 계세요
다행이 요양등급 받아 주5일 요양사분 오시는데
제가 시댁에 자주안가게 되었어요
요양사분 계실때는 3시간 그분이 일하시니
피해 드려야해요
아무조록 힘내시고 남편분과 휴식할수 있는
시간들을 가져보세요
홧팅 응원합니다 ~^^202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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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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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안살아도 곁에서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늘 응원합니다 ᆢ
앞으로 좋은일만 ᆢ가득하시길요
천복 받으세요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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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이(서로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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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누구보다 훌륭하십니다! 👏 👏 👏 👏202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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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이(서로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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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생각하면
시부모님께 빚갚는다고 생각하면 좀 편하시려나!
좋은 끝은 있다하니
꼭 좋은일이 있을거라 믿어요!202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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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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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함들고 지치시지요?
끝이 없어 보이지만
언젠가는 끝이 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지금와서 시설에도 모시지 못하고
고생하셨으니
조금만 견디시면 될거같아요.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202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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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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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고생을 알아주셨으면좋겠네요
남편이 다른가족들한테 의논좀 해보라고하세요
더이상은 너무힘들다고...
가족들이 매일 케어해주러 오지않는이상
이이상 더 잘해줄순 없는거같아요
다른가족들이 월급을 줘도 모자를판이네요202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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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맑은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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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른 모시고 사는 님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듬니다
가끔 오시는 시어머님 식사챙겨드리는 일도 힘들던데
지금은 힘들어도 이담에 복받으실거예요
응원합니다.202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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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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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드립니다.
저는 누워만 계신 친정엄마를
7년 모셨는데 힘들었지만
하늘 나라 가시고는
더 잘 해드릴껄 하고 후회가
있어요. 저는 친정엄마라서
더 할 수 있었죠.
시아버님을 모신다는 분은
특별한 선한분이십니다.
다른 분 말씀 하신것 같이
가족들과 회의 하셔서
경제적으로 모아서
몇시간 도우미분 도움받으시고
등급 있으시면 3시간 복지
혜택 받아 보심 어떨까요!
가정 마다 사정에 따라
현명한 결정이 필요 할때라
생각 됩니다.2025. 7. 22
대단하십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죠
객식구 왔다가는것도 큰일인데
시어른분 모시고 사시는건 대단한 일입니다
스트레스 대단하시겠어요.
개인 시간 내셔서 취미생활도 하시고 운동도 다니시고 하세요.
그러셔야 스트레스 풀고 견딜실 힘이 생길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복받으실 겁니다.2025.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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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마미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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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조금은 해봤어요 ~ 무어라 말로는 위로가 되겠을까요 절절한 마음 느껴집니다 하지만 조금만더 힘내보세요 우리도 곧입니다 돌아가시고 나면 오늘을 후회 하시면서 마음아파 할수도 있어요 그후회와 미련을 아쉬워 하게 될수도 있거든요 조금마 조금만 더 자신을 도닥거리고 위로 사시면스스로에게 잘참고 버텼다고 대단하다고 느끼실날이 올겁니다 우리 히친님들도 다 마음이 이쁘시고 감사하네요 서로위로해주시고 용기주시고 ᆢ위에서 말씀하셨듯이 나에 희생이 분명 자식들도 다 잘되실겁니다 조도. 그렇게 생각하고 느끼면서 감사한 맘으로 살고 있답니다 오늘하루도 자신을 도닥 거리면서 힘내주시길 바래봅니다 화이팅하세요 머지않아 마음편한 그날이 올겁니다 잘참고 버텼다고 ~♡2025.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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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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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시네요 노노케어 이네요 보살핌을 받아야할 나이인데 90 넘은 시아버지 모시는건 너무 힘든일 이예요 저도 친정아버지가 93세 이신데 요양 보호사가 하루 세시간 오셔서 수발 도와드려요 저는 가끔 밑반찬해서 가고 병원 갈때 모셔다 드리고 무슨일 있음 저나해서 이것저것 부탁하면 하는정도인데 그것도 힘이 들어요 동생이 하나 있는데 전혀 신경을 안써 잡다 한일은 제가다 합니다 아빠는 제가 큰딸이니 당연하다고 하시네요 동생은 공부방 선생이라 바뻐 자긴 아무것도 못한다고해요 무슨일이 생겨도 저는 바쁘니 언니가 가서 하라고 해요 ㅋㅋ아빠 돌아가시면 안보고 살려고 합니다2025.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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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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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아버지를 분가한후 시어머니하고 이혼하시고 친시어머니가 아니구 재혼한 시어미랑 30년가까이 사시다가 헤어지시고 다시 모시려니깐 엄청 스트레스많이 받았어요 치매에 나중엔 기저귀까지 채우면서 하루에 세탁기를 7번 정도 돌리고 나중엔 폐암으로 돌아가실때까지 오래 모셨어요 하지만 시누나 시동생은 나몰라라 하는듯 큰며니리라는 것 하나만으로 고생했어요 그때는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어요 모든것은 지난간다는 말이 있어이 벌써 돌아가신지 11년이 되었네요 아무도 고생했다는 말한마디 못들었어요 돌아가시고 나니 후회는 있던걸요 좀더 잘해 줬을것을 그때는 너무 힘들어 매일매일이 고난이였어요 아무조록 잘 대처하시길 바래요 많은 위로가 필요합니다2025.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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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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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한지 41년 됐네요.
시부모님 모시고요.우리 어머님은 살면서 모시고 소리 하지말래요.같이 산다 하래요. 가진게 없으니 존심 때문 인거 같아요.아버님은 84살에 돌아가시고 어머님은 지금 연세가 95이신데 치매 증상이 나타나서 지금 등급 신청 중 이네요.
요즘은 너무 힘든 나날을 살아요.증상도 심해지시고요2025. 7. 24
아~~~뭐라고 말씀드려야할찌요~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불편한건 안보아도 보이는듯합니다그래도 건강 잘~챙기세요 내가 있어야 가족도있습니다 홧팅합시다^^♡2025.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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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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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어머니와 결혼할 때 부터 같이 살다가 2년반 요양원 계시다가 104살에 돌아가셨어요. 시아버지는 더 힘들 것 같군요. 내인생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힘내세요.2025.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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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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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조건 어른을 모시고 사시는 분들은 칭찬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친부모도 쉽지 않은 일이지요.자식들이 많아도 쉬운게 아닙니다.저도 다른 자식들 있어도 노모를 모시고 있어요.물론 치매도 있으시고 용변실수도 하루에 몇번씩 하십니다.점점 잊어버리는 기억이지만 그런데도 전 노모가 귀엽습니다.기억할 수 있는 식구들이 기억하면 되고요.움직일수 있는 식구들이 더 많이 움직이면 된다고 생각해요.
힘들고 지칠수 있지만 부모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우리의 자녀들이 보고 있잖아요. 자식들은 부모이 뒤모습을 보고 자란다잖아요.옆에 계셔서 내손으로 보살펴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생각을 어찌 하느냐에 따라 우리들의 심기가 불편해 질 수도 ,행복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힘내시고 끝까지 후회없이 인생의 페이지를 채우시길 축복합니다.응원할께요~^^2025.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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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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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이신 친정엄마 올케가 시집오며 모시고 산다고 하여 모든재산을 받아서 집도 사고 사업자금도 했어요. 20년정도 살다보니 올케랑 트러블이 생기더라구요..첫 손주가 대학을 원하는 곳에 못보내나 보니 할머니가 과외비라도 보탰으면 더 좋은곳 갔을텐데.라는 이런 시대랑 떨어진 발언을 시누인 나한테 시전하더..니..이런 사소한것들도 시어머니를 무시하기 시작...며느님들 돈받을때는 좋았죠? 빨리 안죽고. 잔소리 듣기싫고그렇게 늙어죽을때까지 돈을 쥐고 있으라고 했건만 입안에 혀처럼 구는 며늘이 넘 좋다고 딸을 다필요없다더니..85세 넘어니 딸에게 날마다 눈물로 전화하시더니..ㅠ스스로 요양원 갔어요..자식에게 재산 다 물러 주지맙시다. 며느님들 시부모 보살핌 힘드니 살림 합치지 마세요..재산 줬다고 큰소리 치며 잔소리합니다. 제발 각자 알아서 잘사세요. 어렵다고 돈벌리지 마시고. 두서없이 썼네요. 책한권 나올 분량입니다...시엄니 죽고나니 제사모신다고 난리..살아있을때 잘하든지..며느님들..2025.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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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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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가 넘 잘한다고 주위 친구들에 자랑도 하고 명절날 올케 힘들다고 인사만 하고 나오기도 ..끝까지는 안되더라구요. 정정할땐 손자도 돌보고 하니 ..늙어 병드니 힘들지요..그러니 첨부터 합치지 마세요..이왕지사 모신것 끝은 있으니 글쓴이도 힘내시고요...복 받을꺼에요...2025.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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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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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시어른들 두분다 계시고 모시고 살진 않지만 언제 상황이 나빠질지 알수 없는 두분이 90세가 넘으셨고 지금까지 어머니가 살림 하시고 아버님 챙겨 드리고있어요
그댁은 참 힘든 상태네요
청력도 안좋으시니 말도 항상 두번 세번 해야하고 저희는 어머니가 사시던 옛집을 샀어요
여태 같이 안살았는데 들어가서 살고 싶지 않아 주중에 한번씩 가고 있어요
남자들은 시골에서 농사 지으니 살고 싶은 로망이 있잖아요~
그야말로 꿈 같은 얘기예요
좋은일 하시고 고생하신거 다음생이라도 꼭 복 받을꺼예요2025.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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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리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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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94세 26년째 같이사는데 식사만 챙겨드리고 나머진 본인이 하시던지 시동생 시누이가 목욕도 미용실도 모시고 다닙니다
어르신 때문에 힘든게 아니라 남편 때문에 더 힘드네요2025.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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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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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두. 시집와서 처음부터 시부모님과. 삼대에 딸셋 일곱식구의. 살림을 30 년살았네요. 삼년전. 9월에. 시어머니가 하늘로 가시고 이년전. 같은달 9월에 일년차이로 시아버지 심장마비로 가셨어요 .
근데. 보내고 나니. 힘들었던기억보다. 조금더 참고 조금더 잘해주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삼대가. 살아서. 그런지. 딸아이 셋이 제맘도 많이 이해해주고. 시부모님이 가신것처럼 제곁을 떠나겠죠.
너무. 원망하지 말아요. 분명. 헤어지면. 아쉬운기억이 ,미안한 맘이. 생길거에요.
그리고. 자녀분들이 훌륭하게 성장하리라 믿어요.
힘내세요. 저두 생명의 전화를 걸어 죽고싶다고 하소연 했던 그때. 그시간이 그립네요 이리 가실줄 알았다면 조금만 더 베풀걸..
복 받으실겁니다 분명. 기운 내세요 .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에게도. 노년이. 올거에요2025.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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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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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2025.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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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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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훌륭하십니다 저는 제 옆동네에서 시어머님과 35년넘게 살고 도저히 96세 되시니까 살고거주한집이 재건축 들어가는 바람에 온식구들이 제남편까지 시설에 가는것을 찬성했는뎨 시어머님이 절대 안가신다고 울고 불고 저 손잡고 우리집에서 돌아가시고 싶다고 해서 모시고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한일 중에 제일 잘 했다고 생각 합니다 거의 1년 반 같이 살고 돌아가셨는데 가시고 나니까 다 형제들이 그리워 하시면서 저에게 감사 히다고 하고 제 남편도 고마움을 알고 지냅니다 또한 자식들도 울엄마는 시어머님이 모시고 사는 것을 보고 자식들에게 존경하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만약에 시설로 보냈다면 거의 제 옆에서 사는 공도 없고 재건축된 아파트도 제이름으로 되어 있어지만 그래도 순수히 해결되지 안 되었을겁니다 아무리 시어머님께 생활비 용돈 한달에 50만원 드리고 살았는데 그공도 없어을겁니다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던것이 지금 생각하면 제일 잘 한 일 입니다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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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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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ㅠ
친정엄마 수술하고 두달 모시는 것도 엄청난 스트레스더라구요.
입이 너무 까다롭고, 딸네 집에 오면서 당신 수건 챙겨오는 깔끔쟁이 엄마라~
시아버님을 결혼 후부터 지금까지!!!
너무들 오래 사는거 같아요ㅠㅠㅠ
전 오래 살고 싶지않은데, 지금 생각이고, (삼대 거짓말중 하나라는 노인이 빨리 죽어야지)늙어 가면서 삶에 집착할까 두렵네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챙기세요.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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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6
동네 정보
잘해야 된다는 마음이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 보세요.
너무 잘하려고 하면 몸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요.
아침과 점심사이,
점심과 저녁사이,
자신을 위해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외출도 하고, 스트레스 관리
하면서 온전하게 자신을 위한
시간을 꼭 가져 보세요.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적어도 보고
적은 시간도 자신을 위해 투자
하면서 보내고, 일년에 한 두번
이라도 다른 분들에게 보살펴
달라고 하면서 힐링시간 가져보세요.
마음과 몸이 힘든것을 토닥토닥
해보세요.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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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
동네 정보
정말 대단 하십니다
곱고 이쁜 마음이 느껴지네요
그나마 치매는 아니라서
감사하다는 마음이 천사 같아요
위로가 필요한 오늘인데 마음이라도
함께 해봅니다 힘내세요~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202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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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응친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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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고모님이 92세 올 5월에
소천 하셨답니다
1남 8녀 고종사촌
올케언니가 돌아가실때까지
모시고 살았죠
암투병 이겨내고 본인 사업까지
하면서 고모님을 모셨답니다
딸 입장에서 보면 진짜 극한
시집이지요
너무 감사하기도 하구요
보답받지 못하는 며느리신세
자식들에게는 물려주지 말아야죠
응친님은 시아버지라 또 다른
고충이 많으시겠네요
힘에 부치면 요양원등 기관의
도움도 받으시는게 좋을듯 해요
본인 건강도 생각하셔야죠202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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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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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생이 많네요 저도 13년을 시어머님과 30대시동생을 모시고 살면서 어려움과 마음상한일이 한두번이 아니고 좋은일도 있지만 형제들이 자주 오니 생활비도 빠뜻하고 힘들었어요 나중에 후회안하게 얼마 안 남은것 같으니 조금 고생하세요 당신은 대단한 사람입니다..202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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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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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맘이 착해 시부모님 모시는거 남편과 시가족이 모두 알아주고 고마워해도 힘든데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요양원에 모시고
십시일반 요양비 모아 케어 하시도록 해야죠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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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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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치매어르신들을 낮동안 돌봐드리는 노인복지센테에서 사회복지사로 오래일을 했어요. 연세가 드셨어도 치매가 없는건 참으로 큰 다행입니다. 어르신모시기 얼마나 힘드실지 충분히 압니다. 칭찬해드리고 응원하면서 지지합니다. 힘내시고 치매없으셔도 장기요양등급받으시면 나라의 크고 작은 지원을 받으실수 있으니 참고로 해 보세요2025. 8. 9
이쁜 며느님 진짜루 자식들한테 같이 살지 않아도 님께 잘 하실겁니나ᆢ세상은 알게 모르게 다 되돌아 오거던요ᆢ 늙은 시아버님 내자식이다 생각해보세요ᆢ그런맘 내어 보세요 모시기 수월하실 겁니다ᆢ모든건 마음먹기 달렸어요ㅡ진짜 고마우신 며느님 이뽀요ㅡㅡ사랑합니다ᆢ
제경우는 양쪽 부모님 이제는 없어요
최근 친정엄마 떠나셨거던요ㅡ보고싶네요ᆢ어르신분들 불썅해요ㅡ며느님 몇년생 일낀요?
저는66년생인데 지금 손주 봐준다고 아들집에 있어요ㅡ주말엔 부산 내려오고요ㅡ내가 시엄니가 되어보니 시어른맘 이해가고 고맙게 느껴지더라고요ᆢ
울 이쁜 며느님 힘내셔요ᆢ
고마워요ᆢ이뽀욤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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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걷고 잘웃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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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드시고 지친마음 느껴져서 많이 안쓰럽고 위로합니다
맏아들 맏며느리라고 그집만 감당하기 힘들죠 형제들이 조금씩 무게를 주려
주시다면 좋은데 ~ 다행입니다 만 치매는없으시다니 참위로와 마음이 지치지않고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참된사랑은 결코 배신하지않고 스스로나 누가봐도대견하심이 복이됩니다
응원합니다 ㅎㅎ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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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할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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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세요~~~♡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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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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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져희 신랑 19살때 돌아가셨는데 님께서 그렇게 모시는거 감히 어떤 기분인지는 몰라도 대단하십니다,,,후회 없는 선택 하시기를,,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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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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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랑 남편은 간병인보험 들었어요,,애들한테 짐이 되기싫어서요,,2025.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