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이 오랫만에 왔다 추억의 음식 고구마도 구워주고 떡국도 끓여 주고 더덕구이에 밥도 실컷 먹고나니 몸이 무겁다 날씨는 매섭지만 아빠랑 함께 걷기 하기로 작정하고 데크 둘레길 한바퀴 도니 만보가 넘었다 귀차니즘에 빠지지 않고 용기내어 걸은 나자신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