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힘들어도 아이들챙기고 신랑챙기고 하다가 한번씩..나도 사람인데..하는생각이드네요.' 그쵸..엄마란..아이들만생각하면 뭐든할수있는 사람이죠..근데 오늘은 너무힘드네요. 어디하소연할때도 없고 ..청승맞기도 하고 바보같기도하고..이러다가도 내일이 밝으면 제시간에 일어나고 출근하고 신나게 웃으며 일하고 집에와 가족챙기겠죠...그래야 엄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