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이 뱃살이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무서우리만치 지난 해 입던 옷들은 배를 감싸주지를 못해 새로이 옷을 사야 하네요 큰 맘 먹고 걷기 다시 시작해서 조금이라도 걸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번에는 체중감량하고 뱃살도 조금 줄여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