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뚱띵 거려보려고.. 가방에서 꺼내 들고는.. 멍때리기 합니다. 큰 아들.. 큰 딸 키우다 보니, 내 특기는.. 다 전수해주고, 취미는 부녀지간 취미부자 하시느라 서포트 해드리고 ㅋ 올해 목표가 '나로 살자' 걸었는데, 반년 휘리릭~ 가고 있네요.. 새로운 인생살이라 나도 어색하지만, 20년 넘게 뚱~했을.. 기타를 바.라.보.노.라니.. 이젠, 많이 놀아주려합니다. 취미부자는.. 외로워도🎶 슬퍼도~~🎶할 겨를이 없을테니까요^^;; '갱년기가.. 뭐데???? ㅋㅋ' 🤣 갱년기스~ 썩~ 물렀거라~~~~ 오늘도, 신나는날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