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두 남편분이 아내분한테 의지를 많이 하나봐요 아이 관심이 없는 부부들은 그런 귀찮움도 하지않는 무관심이래요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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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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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대임요ㅠ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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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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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8시간 일할 때 한시간 휴식이 있고,회사의 정책에 따라 복리후생을 제공합니다.
일하지 않고 밥 먹는 것은 회사 돈을 도둑질하는 겁니다.
아무리 밥하기 싫어도 개념은 가지고 살아야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에게도 올바른 교육을 시키고, 그래야 이 사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가족 밥 먹이기 싫다고 남편 말 뽄새 드럽게 귀에 거슬리게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아내도 말이 이쁘지는 않으신듯합니다. 남편의 말뽄새가 드러우면 대화를 해서 남편을 고치던가 절충점을 찾는 것이 아이의 정서를 위해서라도 필요할듯 합니다. 오늘도 굿데이 되세요.!!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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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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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힘들게 일하고 온 남편인데
식사라도 편하게드시게 해드려야지요
맞벌이 부부라면
서로 도와서 같이하시구요
생각을 바꾸셔야 할것같으네요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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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작성자
맞벌이를 합니다...벌써 결혼23년차입니다ㅠ이제좀 편하게 살고풉니다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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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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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잘 하나봐요. 저는 꽝이라서요.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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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작성자
전 올꽝꽝꽝꽝 입니다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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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신비한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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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밥차리는거 너무 힘들지요ᆢ
사랑하는 아내가 자려주는게 더더더 맛이있으니 그러시겠지요^^
살짝쿵 일주일에 몇번만 먹고오면 안될런지 예쁘게 말해보세요 ㆍ 말안하면 모르더라고요 ㆍ화이팅입니다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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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작성자
예뿌게요?
놉ㅋㅋ서로 더우니 제말투가 전투적으로 들렸나봐요ㅡㅠ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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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작성자
힘들죠ㅠ말해뭐합니까!!!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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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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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성자님 백만번 이해합니다. 이 더위에 남편이고 애들 뭐 차려주는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구나 맞벌이에요. 저도 딱 그렇습니다. 언제 저도 졸업할까 싶습니다2025. 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