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학을 갔다는게 너무도 대견하고 자랑스럽지만... 아이를 본다는 기쁨이 항상 너무 큰데요 내 아이들도 어른이 되고 손자까지 어른이 되니 나는 더 이상 아이를 귀여워해줄 수 없다는게 슬프네요. 증손녀를 보겠다는 건 욕심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