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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어찌해야할지ᆢ - 히로인스 커뮤니티
커리어/자기계발
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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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어찌해야할지ᆢ
최근 몇년동안
너무 가슴 답답한 일이 있어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 올려봅니다
저는 1남4녀중 맏이 입니다
딸4은 모두 결혼했지만
3명은 이혼 했어요
동생들이 다 이혼해서
저는 답답해도ᆢ힘들어도 참고참고 살지요~ㅎ
남동생은 비혼주의라
50대중반인데 엄마 모시고 함께 살아요
아주 효자중의 효자랍니다~
문제는 막내 여동생인데
이혼후 사실혼 관계로 거의 10년째
동거하고 있는데요
엄마한테 말하길 그냥 친구다ᆢ
룸메이트다ᆢ는 식의 말도 안되는 소리만하고
중간에서 엄마와 제 사이를
자꾸 이간질을 하는거 같아요
제가 직설적으로 얘기를 하는편인데 그게 맘에 들지않아 그런거 같아요
몇년째ᆢ
명절이면 손님처럼 왔다가
밥만먹고 음식 싹 챙겨서 다 싸갑니다
며칠전 아버지 기일에도 역시나
상 다 차려 놓으니 와서 밥만먹고 가려고 왔더라구요
속으론 맘이 상해있었지만
언니인 관계로 아무말 하지않고
밥먹고 음식 남은거 먹을만큼 다 싸주었답니다
참고로ᆢ
저는 전 한쪽도 가져가지 않았어요
다음날 엄마집 갔는데
생밤 어디다 넣어뒸냐고 물으시길래
내가 안비워서 모르겠다 하고는
과일 서랍에 있겠지 하고 보니 없더라구요
그래서 막내동생한테 톡 했더니
엄마가 다 가져 가라고해서 다 싸갔다네요
순간ᆢ열이확 올라오면서
엄마도 밉고 동생도 미워서
애궂게 엄마한테 퍼부어댔어요
엄마가 중간에서 자꾸 잘못하니까
내가 동생 짠해서 챙기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가도 그 마음이 없어지고 미워진다고ᆢ했어요
그리고 동생한테도 톡으로
그동안 서운했던걸 말했어요ᆢ
참고로 막내와저는 10년차이 랍니다
일은 도맡아 다 했는데
이젠 지쳐서 하기도 싫어져서
다음 명절부턴
신경 안쓸테니 너가 미리와서
장도보고 상도 차리라고 했어요
생색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엄마가 연로하시니
당연히 해야한다는 생각에 해왔던건데
너무 한다는 생각만 들어요
이래저래 맘도 안편하고
맏이가 죄인은 아닌데 말입니다
제가 그냥 계속 더 참아야 했던걸까요?
김박사
동네 정보
할말은 하고 사셔요
다들 잘 살아주면 좋겠지만ᆢ
어쩌겠어요
맘비우고 사셔요
우리집도 딸넷에 막내가 아들
그아들이 총각이라는ㅡㅡ50넘은ㅠㅠ
혼자 잘 살아주면 좋으련만ᆢ술을 많이 마셔 걱정이고 혼자 앞가림도 못해요
사업 크게 하던데 남좋은일 다 시켜요
맨날 바쁜데 돈이 없으니ㅋㅋ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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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할말 하고 살려면 인연 끊어야해요~막내는 안보고 살면되지ᆢ라는 말이 입에 베여있어요ᆢ그나마 위안이 되는게 남동생 사업이 잘되기도하고 엄마를 잘 챙겨서 숨쉬고 살아요~ㅎㅎ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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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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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속상하겟어요 .마음 강하게 먹고 힘내세요.2025.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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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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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마시고 이제 자신의 인생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내가 곤경에 처하면 나 자신 밖에 세상에 없습니다. 결코 만만한 상대가 되지 마셔요.2025. 11. 14
참 속 상하겠어요
자꾸 봐 주면 습관됩니다
다음 부터는 분담을 하셔야죠
넌 과일 사온나 나는 전 부쳐올케
난 나물과 생선등 분담하시고
무조건 식으로 형제니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나도 참여 할수 있어야죠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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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말을 들어 먹어야 말이죠~ㅎ
당연히 언니가 다해야 되는줄 알아요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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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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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당연한거 라는건 없어요
이제부터 동생에게 강하게 말하세요
처음이 어렵지 한번 하고 나면
변할수 있어요
힘내세요202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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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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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이라고 그렇게 희생만 하시지말고 이제부터라도 동생들과 짐을 나누어 지도록 해보세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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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이젠 저도 짐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나누어 지고 싶어요~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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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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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 마세요
버릇 나빠져요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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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이젠 안참을라구요~ㅎㅎ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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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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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맏이로써 도맡아 했으니 동생들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것같네요..ㅉㅉㅉ
게다가 이혼했다고 하니 더욱더 신경 안쓸것같네요.
참 속상하겠어요.
젤 맏이로써 나이도 들어가는데 더이상 참지마시고 분담하든지 아니면 일을 최소화 하세요.
나이도 들어가는데 몸상하고 마음도 상합니다.
남매, 자매지간이라도 고마움을 많이 못 느끼는것 같더라구요... 젤로 편한건 안해주고 맘도 안상하는거 같더라구요. ㅠ.ㅠ2025. 11. 14
제생각도 음식을 간소하게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어머님과 평상시에 잘해먹으시고요
무시하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어머님은 막내라는 이유로 잘해주고 싶은것 갔아요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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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맞아요ᆢ막내라서 엄마가 몰래몰래 많이 챙겨주는거 알지만 티 안내요ᆢ
간소하게 하고 있는데도 남김없이 다 싸 갑니다 평소에 엄마가 드시고 싶은거 잘해먹어요~ 싸 가는게 습관이 된거같아요 엄마가 버릇을 그렇게 들여놓은 탓이라ᆢ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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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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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다들. 제사안모시는 집들만찬아요. 안지내심이..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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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엄마가 제사 모신다시니ᆢ
명절이나 제사 뿐만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왔다가면 뭐든 다 싸갑니다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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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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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으시면 병나세요.
당연한건 없네요.
엄마가 안스러우시겠지만
그냥 손을 놔보시는게 좋을듯해요.
엄마도 내가 귀한사람이란걸 아셔야 할듯
어느순간 엄마도 네가 하는거 당연한거야라
생각할거란걸 잠시만 쉬어가세요.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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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맞아요
니가 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서운함이 크지만 그래도 엄마가 계시니까 참고 하는거죠ᆢ
그 누구도 아닌 엄마를 위해서만~^^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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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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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살아계시니 안볼수도없고.. 몸이 아니라 마음이 참 힘드시겠어요. 요즘은 다 개판이네요. 위 아래도 없고..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내려놓으려 해보세요. 나 아니여도 세상 돌아갑니다.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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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맞는 말씀 입니다~
내려 놓으려 맘 먹었는데
잘 될런지는 모르겠어요~ㅎ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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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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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내가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생들이 언니가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나 스스로 여태까지 당연히 내가 해야한다는 생각이 지금을 만든것일지도,,,
느낀 바로 지금 이순간 바꾸면 됩니다.
한꺼번에 바꾸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마음 모질게 먹고 하지 말아보세요.
화이팅입니다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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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제가 만든 상황 맞아요~
제가 먼저 변해야 상황도 변하겠지요~
그리 하렵니다~ㅎㅎ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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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동네 정보
희생하지 마세요.
음식도 많이 하지 마세요.
내것도 챙기세요.
할말은 노트에 항상 써놓으세요
자신의 감정을 적어 보세요.
남을 위해 살지 마세요.
자신을 위해 사세요.
내것을 챙겼는데 뺏어가면 숨겨
놓으세요.
내가 할수 있는만큼 하세요.
무리하게 하지 마세요.
자신한테 물어 보세요.
무리하게 해놓고 인정 받으려고
하는지 자신 마음한테 물어보세요.
잘하려고, 당연히 해야 된다고
하는 마음을 버리세요.
당연히는 없어요.
잘해야 되는 맏이는 없어요.
할 수 있는 만큼 하세요.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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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할수있는만큼ᆢ여태 그리했었는데 지금 이런상황인지라 할수있는 만큼도 안하려구요ᆢ
그냥 내려 놓기로 맘 먹었어요~
인정받고 싶은 사람도없고ᆢ
인정받는거 원하지도 않아요~
다 제탓 이지요~^^202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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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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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외식하기!!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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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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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고생이 너무 심하셨네요~ 이젠 그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본인을 위해서만 사시는게 어떨까 싶네요..동생들은 지금 보니 변하지 않을듯 하네요 ..염치도 없고 언니 고생하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듯 하네요~내려 놓으세요
할 만큼 하셨네요~~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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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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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동네 정보
속상하시겠어요. 저희 엄마 생각이 나서 저도 속상한 마음이 들었네요ㅠㅠ 엄마도 1남5녀 중 장녀이신데 평생을 책임감과 인내심으로 살고 계세요. 맡겨둔 것도 아닌데 받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이모들을 조금은 미워하며 산 것 같아요.. 장녀라고 모든 걸 다 내주지 마시고, 조금은 최선이 님만을 위한 것들을 챙겨보세요. 전혀 욕심도 아니고, 행복할 권리가 있으니까요.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멀리서나마 응원할게요. 화이팅 하세요!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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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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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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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네자매이고 제가 장녀인데 참고 표현 안하면 오해만 쌓이고 크게 터지더라구요.
친정 양친 오랜 병환으로 힘들었는데 그래도 그때는 어려움 헤쳐 나가느라 서로 참으면서 누가 신경 더쓰고 해도 계산
하지 않고 지냈는데 부모님 돌아가시고 긴장 풀리니 상황 때문에 시간 내고 몸을 많이 움직여 일 처리한 자매는 감정이 쌓였던 모양이예요. 이제 친정 일 신경쓰고 싶지도 않다며 당분간 연락도 하지 마라해서 조심스러워 달래주지도 못하고 동생 마음이 풀릴 때까지 모두 기다리고 있어요. 제 경험상 말 꺼내기 어려워도 그 때 그 때 표현하고 사는게 오해가 생기지않는 방법인것 같아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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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부모님 계실때와 돌아가신후엔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더라구요ᆢ(시댁의 경우랍니다)
시어머님 살아생전 참고 참고 살다가
윗동서 랍시고 대접만 받으려고 했던게 터져서 지금은 안보고 살아요ᆢ
윗동서는 명절이라구 미리 음식도 안하면서 에 밥만 먹으면 바로 친정행ᆢ20년을 그리 살았네요ᆢ터지는 속 일일이 다 얘기 못해요~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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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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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가족이 남보다 못할때가 있어요 그럴때마다 힘들어 마시고 벗어나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머니는 마음으로 잘 챙기시고 형제는 각자 살아가는 방법대로 살게 나와 상관없는 느낌으로 바라보세요 서원함이 덜 하실거예요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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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맞는 말씀 이세요~
응원 감사합니다~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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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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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이가 뭐 죄인가요
혼자 애쓰지 마세요
분담을 해주시고 어머님만
잘 챙기시고 본인도 넘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그러다 마음에 병생기면
다 소용없어요~~조금 내려놓고
사세요~~힘내세요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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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넵~~
응원 감사합니다~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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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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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맘고생 심하셨겠어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님 참지만 말고 님 생각을 표현하심이 어떨런지요? 님이 바뀌어야 싱대방도 바뀝니다. 님 자신부터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껴주고 존중해주어야 상대방도 님을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아이러니한 현실이죠... 사람관계가 일방적일 수는 없으니 마음 내려놓고 쌍방관계가 안된다면 가족이라도 거리두기 하는건 어떨까요? 이세상에 님이 존재해야 님에게 있어서 세상도 존재하니까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 상황이 안바뀐다면 님의 생각의 전환이 필요할듯... 긍정의 생각은 긍정의 결과로 부정의 생각은 부정의 결과로 바뀌는 경험해보셨나요? 님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인지 알았으면 좋겠어요...다른 사람으로 인해 아파하지 마세요... 생각의 차이로 너무 힘들땐 수만가지 사람들의 생각중 하나일 뿐이라고 가볍게 흘려보내는것도 하나의 방법 일수도....님 힘내세요~!^^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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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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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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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당연하게 알면 지친답니다.
한번쯤 다음명절엔 건너띄어보세요
습관적으로 얻어 먹는 막내는
준비하고 일하는 언니맘을 몰라요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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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다음 명절부턴 동생한테 하라고 했어요~할런지 모르겠지만요~ㅎ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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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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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노고에 응원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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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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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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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이 속상하고 힘들겠어요.
얌체 같은 동생도 얌체짓 할 수 있을 만큼 여지를 남겨주니까? 자꾸 얌체짓을 하는 것 같아요. 단칼에 따끔하게 말하던지? 아님 계속 참던지? 본인의 선택이 중요한 것 같아요..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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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맞아요~
제가 상황을 그리 만든것이니
제 선택과 결정이 중요하지요~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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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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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잘 하시고 제사때나 명절때 한번쯤 핑게를 대고 쓱 빠져보심도 좋을듯요. 님의 남편이나 자식들 보기는 괜찮을까요? 그들도 말안해도 다 알텐데요. 내엄마나 부인을 힘들게 하는 사람은 아무리 가족이라도 미움생기게 되거든요. 님한테 신데렐라 콤프렉스 있는듯...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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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맞는 말씀인듯
신데렐라 콤플렉스~ㅎ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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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걷기운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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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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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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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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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참지 마세요! 어린 초등학생도 아닌데...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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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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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엄마사이를 이간질하는 것을 참으면 안되죠...전 그렇게 생각합니다.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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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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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짠하다구
무조건 막내편이라ᆢ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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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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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상에 맏이라서 당연한건 없어요 동생이라면 나누는게 전 맞다고 생각해요 동생에게도 할말은 하시고 어머니께도 동생이 솔직히 말할기회를 만들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2025.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