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부터 의뢰가 있어서 2시쯤에 도착 여유가 있어서 좋았다 환자분은 다리 관절 수술을 하고 계신데 많이 아파 하신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대신 아풀 수도 아파 줄 수도 없고 안타까운 시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