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너무 좋아하는데 언제부턴가 다녀온 다음날부터 삼사일은 몸이 너무 힘들어 여행이 좋으면서도 힘든 일이 되어 버리는 것 같아요 제가 건강관리를 잘 못해서 일까요? 아님 나이 들어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