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아들둘보다 나으실거같아요...^^; 조금만...그 시기를 지내고보면...평생 함께 가는 최고의 딸이죠. 화이팅입니다~~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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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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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래요
머리가 없나?? 생각안하고 막 내뱉는 ㅠ
그래도 더 크면 엄마편 엄마생각해주는건 딸입니다 ㅋ 저희딸 22살
얼마전부터 사람됐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ㅋ
가끔 미치게 하죠 ㅋ
아자아자 화이팅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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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am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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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딸도 말로 약올립니다. 자기는 말로 절대 안진답니다. 애교로 봐주기 한계가 와서 버럭하는 엄마도 있습니다. ㅡㅡ;;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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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뜬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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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오늘 둘찌 성교육 센터 다녀와서 거기서 그냥 하루에 6마디만 하라고. 일어났니. 밥먹어. 잘다녀와. 잘다녀왔니. 사랑해 ......애들집에있는시간엔 집밖으로 나와야 가능할듯 ><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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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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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이다 보니 오냐오냐 이쁨 받고 자라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해요.
지금 12살들이 다 그런가 봅니다.^^
저희 아들도 그래요.속터집니다ㅋㅋ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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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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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까지도 엄마 맘 몰라주고, 말 만하면 뾰족해지더니 대학생부터 엄빠를 조금씩 이해하며 배려라는 것도 합니다.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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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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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데이트 하면서 이야기를 들어봐주세요
엄마한테 불만이 쌓여있어서 일수도 있고
서운한 것이 쌓여 있을수도 있어요.
애정을 바라는 것일수도 있구요.
엄마가 딸에게 어떻게 해주기를
바라는지 물어보고 요구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도 좋을듯해요.
대화와 소통이 안되면 불통이 되고
그러다보면 오해와 불신이 생기고
감정적이 되기도 하잖아요.?
딸의 입장에서 들어주고 생각봐주세요.
그러다보면 딸도 엄마 입장에서 생각해줄수 있을꺼예요.
딸에게만 시키지 마시고
딸 있는 앞에서
아들들에게도 시키시고요...^^
딸 생각에는 자기만 심부름하는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2025. 7. 5
딸있는데 아들만 시키면
아들이 날리날껄요ㅋㅋ
이제 쪼매만 있음 문닫고
엄마랑 대화를 안할꺼예요ㅋㅋ
누가 그랬어요ㅋ
사춘기는 고칠수 없어요ㅋ
이거는 거의 대부분 아이들이 거치는 병이니
이또한 지나가리라~~~
도를 닦는 심정으로ㅋ
귀막고~입닫고~~눈감으셔요~~
나중에는 괜찮아집니다
아이가 말대꾸하면ㅋ
아이말을 따라하라던데ㅋ
"우리딸만 심부름 시켜서 화가 났구나~~"
이렇게..ㅋㅋ
전..성격상 이말 안함ㅋ. 못함ㅋ20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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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맺힌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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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힘내세요
어느순간 딸은 엄마를 이해해주니깐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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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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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딸램..벌써 말대꾸시작이에요ㅠㅠ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짜증도 점점늘고있어요..오죽했으면 남편한테 사춘기 시작되면 둘중에 하나는 집을 나갈수도 있을것 같다고..딸키우기 너무 힘들어요2025. 7. 6
저희도 애가 대학교 2학년인데도 그래요
얼마나 짜증을 부리는지
옆에서 큰딸이 듣고있다가 "엄마 말하지마"!
하니까
작은애가 언니 눈치를 보더라구요
아주 엄마만 만만한가봐요
자기가 필요할때는 활짝 웃으면서 하는것도 똑같네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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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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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2 아들이랑 초등학생딸이 있는데요 아들이 사춘기라 대답만 하고 행동을 안해서 속상해요 그리고 아빠편만 들어요 나중에는 그려러니 하게 되더라구요 딸이 더 편해요~애교는 없지만 아직까지는 말잘듣는 딸이네요 힘내세요~같이 그러는것보다 한발 뒤에서 지켜봐주세요~~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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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빛나는 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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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도 그런 중2가있어서 격한공감입니다2025.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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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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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12살 아들도 그럽니다ㅠ 어쩜 이렇게 똑같죠? 저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주먹 불끈 쥐고 참아요. 저 시키를 때려봐야 내 주먹이 아프다, 내 입이 아프다 하면서요ㅠ 방법은 참는 거 뿐인 거 같아요..2025. 7. 7
저는 직설적으로 하는 성격이라
조근조근 굵고 짧게 말함요.
사춘기고 뭐고 선 넘음 용납 안 함요.
서로 밀당을 잘 해야 하는 듯요.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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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만개한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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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래미는 이제8살인데. 말대꾸 꼬박꼬박 해요. ㅠㅠ2025.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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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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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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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나♡인생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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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 생각이 나네요
저도 그랫어요 오빠들에게 안시키고 나만 시키는것 같구 싸우기도 하고..
지금 아들 딸 키워서 결혼했는데 우리 자식들도 그랫어요.
징그럽게 말안듣었어요.
나이가 먹고 결혼 하니 부모맘을 조금이나마 알것 같아요
그래서 늙어힘없는 부모님 보면 죄송한마음에 더 잘해드릴라고 노력합니다.
지금 딸은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키우다보니 엄마 맘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잘하지만 자식과 부모 사이는 어느정도 포기할건 포기하고 해줄건 해주고 그런가보다 해야 하나봐요.
아직 어려서 어찌 할수 없나봐요.ㅠㅠ
요즘 애들이 그런거 같아요
4살 짜리 손녀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야기하면 말을 얼마나 잘하는지 말대꾸 하는 학원 다니는거 같아요.2025.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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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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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ㅠㅠㅠ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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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고운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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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같지 않네요..2025.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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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찬란한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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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이 중고등학교때 엄청 싸웠어요 왜 한참 유행했던 말이 있었잖아요 중2는 북한김정은도 이긴다고...
제가 그상태가되니 왜 그런말이 나오는지 알것같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잠깐이에요 가슴에 사리를 몇개담고 키워야되요
지금은 저희딸이 24살인데 세상 엄마밖에 없어요 엄마가 젤 좋아하는거 갖고싶어하는거 맛있는거 제일 먼저 생각하더라고요
지금은 힘들고 속상하겠지만 조금만 참아보세요 아들보다 몇배는 더 엄마생각하는 딸이 될꺼에요^^
한참 사춘이일텐데 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2025.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