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부천중동역. 근처. 치료받으러 다녀왓는데. 엄마 장례식에서 오빠가 알려주어 반신반의. 하며상담하러갇는데 내생각대로. 귀를 보고 치료하는곳이엿는데. 50대로보이는 여자원장. 내가가진 질병을. 다자집아내고 성격까지. 말한다 검버섯도. 치료해준단다. 오빠얼굴에 검버섯이. 거이 없어진건 사실이라. 은근히 기대 해본다. 그런데 가격이 고가라서 예약을. 하고도 영 찜찜 허다. 효과나면 위치공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