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후반 아들 둘맘 입니다. 신랑이 잘해보겠다고 일하다가 안되서 쫓기듯 자가를 넘겨주고 월세를 산지 1년 반 넘었네요... 두 아들과 좁은 집 생활에 또 하루를 맞이해 보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