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딸이 남자친구있는데 저번에 딸이 이사할때 도와주고 갔는데 열이 40도나 넘어서 응급실에 갔다네요 그런데 심장이 안 좋아서 수술까지 받아야할지도 모른다는데 딸애는 느긋한데 제가 참견헌다고 자기네가 알아서 한다고 바락바락하니 참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