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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이직....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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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이직....
이전 직장을 다니면서
여유가 없었고 지쳐서인지...
조금은 몸도 마음도 편한 곳으로 옮기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직장에 면접을 보면서
페이는 적지만..
면접 당시 편안한 분위기에
이전 직장보다 여유로움을 느꼈고
조금은 성급하게 이직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전 직장을 8월말로 퇴사하고
9월 내일부터
새로운 곳으로 출근을 합니다.
무책임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고 나왔어요.
내일부터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을 하는데요..
지난 며칠동안 연락이 와서는..
면접 당시와 달리
요구사항도 제법 많고..
무엇보다 제 업무스타일과 많이 달랐어요.
면접 때 돌려말한 걸 제가 눈치없이 이상향만 찾았었던가 봅니다..
이제와서 못 가겠다 무를 수도 없고..
일단 부딪혀봐야겠지만..
자신이 없어요.
다른 직장 구하기도 쉽지 않고..
제가 여기서 잘 버틸 수 있을까요??
희망을 주세요 ㅠ
성급한 결정이 아니라
제 기우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한껏 영롱한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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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편하려고 페이도 적게 가시는거 회사는 알긴 하나요? 새로갈 회사에 가기도 전에 이러면 다시 생각해봐야겠다고 하시면 어때요?2025.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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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순수한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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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어요
저도 얼마전 퇴사했는데
내 몸과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화이팅에요2025.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