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60대인 저두 40대때 그런 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 마세요
건강은 챙기시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보니 60에 안정이 되는것 같아요 근데 건강이 안따라주네요
40대로 간다면 마음 힘들어 하지않고 내몸 건강하게 할 생각을. 할것같아요
남편도 아이들도 시간이 약이라는 생각을 해봐요 혼자 너무 맘고생 하지마세요2025.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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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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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결혼이 부모의 희생으로 이어간다지만 가족 챙기고 조금이라도 아내인 엄마도 챙겨보자고요2025.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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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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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때가 오는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 키우고나니 이제 나에게 집중할수있는 날이오네요2025.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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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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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내는 사간이 생기다 보니
혼자놀기를 잘 해야겠더하구요ㅎㅎ
진정한 나를 만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또 마음의 대화가 필요해요2025.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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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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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생이 있어도 적절한 선에서 져희 아내들도 몸 챙기자는 소리죠. 아프면 져희만 속상하고 져희만 맘 더아프잖아요.2025.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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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칭구 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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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내몸부터 챙겨야 가족을 지킬 힘이있죠
참지마세요 속이 곪아터집니다
그래서 전 지인이랑 낮술 마시러 갑니다용
모두 화이팅하세요2025.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