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돈쓰고선물챙겨오네요
사실 맨손으로와서 말도못됬게해
피말리는 사람도 많아요
감정표출말고
나 육제헌신 26년도까지만
돈걷어서 배달음식 아님 외식하고
2시간 내식사끝내고 각자해산
싫으면 나 비상금깨고 잠적할겨
공지하셔요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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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ㅎ 네~ 참고할게요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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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동네 정보
미워할대상은 시댁과 남편인데 동서가 왜 미워하시나요? 같이 당해야하는데 본인 능력껏 안당해줘서요? 명절마다 여자만 일할게 아니라 남자들도 시키던가 외식한끼로 끝내던가해야줘. 동서와 편먹고 문화를바꾸세요. 돈으로 해결하는 동서는 몸은 편하나 마음은 불편하겠죠. 작성자분은 몸을 불편하나 나름 며느리노릇했다고 속으로 뿌듯함이 있을테구요.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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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시댁도 남편도 밉지만, 동서가 젤 미워요
동서같이 얄미운 사람이 되렵니다
근데 전문직종사자들도 하루 연차내거나 얼마든 시간 낼 수 있다는게 잘~알고 있어요
저의 성심이 동서땜에 훼손되는 듯요
같은 며느리인데 자기는 선물로 떼우고 저한테 말로 다하는
얼마나 힘들지 잘~알면서요
사람이 양심있어야죠
거들어야죠
선물 살 시간에~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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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님글이 생각할수록 곱씹게 되는데요
저는 동서가 시간이 지나면 고가 선물보다는 함께 일할거디 기다렸습니다
제가 속물이 아니라 순수하게 지낸거지
무능해서 몸으로 떼우지 않았습니다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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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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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대로 문화 자체를 바꾸는 것에 동의합니다만, 그렇게 따지자면 동서도 같이 나서서 '형님도 혼자 고생 마시고 남자들 시키든 시켜 먹자'고 하고, 선물도 시댁 어른들이 아니라 형님께 해야죠. 자기만 아니면 되나요? 마치 글쓴이님이 능력이 없어서 당하고 산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듣기 거북하네요.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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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저를 무능하다고 하다고 한적 없고요
다만 전업주부인분들이 마치 한가하니 일해야 한다 편견이 문제라는 겁니다
저부터 배려를 거둘겁니다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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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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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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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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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히로인7 님께 한 댓글입니다~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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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아~ 저도 저분 글이 기분 묘했습니다ㅠ
여기 동서같은 얄미운 사람들이 있나 봅니다
제 글은 같은 집안에 분명 문화나 정서가 있는 건데 저도 직장일 해봤지만 연차내거나 충분히 함께 할 수 있죠 ㅎ
다~ 직장내 사정 아는데요
문제는 태도에 문제 입니다
돈으로 해결하려는 맘보가 나쁘다는 겁니다
따라서 저도 이제 파업입니다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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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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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셨어요 시댁어른들은 아무래도 맏이한테 더 의지하는거 같아요 못된 동서년은 잊으시고 명절막바지니 기분좋게 마무리하세요 지내보면 기본이 안되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냥 무시하세요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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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 마져요
동서가 기본이 안 된걸 작성했는데 역시 히로인분들 핵심을 파악 잘 하시네요
네~저도 전문직종사 했다 애 셋 키우면서 내려놓고 경제적으로 문제없어 가정에 매진중입니다
몇년동안 제가 해온걸 봤음 동서도 윗사람 보고 환경을. 따라가든 아님 저랑 협의를 하든 해야지
본인은 직장인이라고 저렇게 알밉게 구네요
제가 쉬어야 동서든 시부모든 남편들이든 움직이거나 돌아볼거 같아요ㅠ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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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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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년 넘게 친정멀어 시댁만 챙기다가 몇년전부터 설은 시댁 추석은 친정가기로했어요
큰일 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나요
파업 한번 해보셔요^^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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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네~파업할겁니다
그동안 며느리로서 도리를 다했고, 물질로도 다하는게 도리에 한 방법이라면 저도 하렵니다2026.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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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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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암것도 없는 집 맏며느리인데 친정이 잘살고 안하무인인 개떡 같은 동서가 들어왔어요 첫해 명절때 소파에 앉아 게임해도 시모는 아무소리 안하더라구요 그집에서 받은 게 많아서요 동서ㄴ도 참 얄밉지만 돈에 따라 사람차별하는 시모가 더 얄밉더라구요 남편이라도 알아주면 좋겠지만 포기했습니다 여태까지 왜 이고생을 했나 싶어요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 이제 연락안합니다2026.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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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힘드셨겠어요ㅠ
시대가 변해도 시댁문화는 왜 안 바뀌는지
그나마 의식있는 분들은 며느리도 남의집 귀한딸 인식하는데 어쩜 여전히 전통을 고수하는지
할거면 며느리 차별 느끼지 않게 어른스럽게 똑같이 할당량 줬더라면 동서도 얄밉게 돈으로 해결 안했을텐데
제가 좀더 빨리 알아차렸어야 했나봅니다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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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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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직업을 떠나 동서가 참 못되쳐먹었네요. 일은 같이 해야지 20년이나 너무 했네요. 이제 희생하지마세요~ 저 같으면 상엎었습니다~~ 힘내세요~~2026.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