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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큰아들 - 히로인스 커뮤니티
자녀/교육
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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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큰아들
저는 작년에 갑자기 아들이 죽었네요
너무도 슬퍼서 맨날 울고 다녔네요
일을하면 빨리 잊혀진다기에 일을 해보았지만 지금도 그립고 보고싶고
일하면서 우네요
잊을 수는 없지만 사는 날까지는
그리워하데 눈물은 아주 가끔 흘리고 싶은데 지금도 매일 우네요...ㅠ
내 맘이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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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자식은~~
미우면서 이쁘더라고요
싸워도 돌아서면 그리워져요
너무도 큰일이 있었군요
그 큰 상처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종교의 힘도 빌려보시면 어떨까요
힘내시라고 밖에 할말이없네요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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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우월한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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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아프실까!
감히 위로의 말조차 안나오네요.
그래도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남은 시간 열심히 사시고 다시
아드님 만났을때 엄마 열심히 살았노라고
당당히 말씀 하실수있잖아요.
이 또한 지나 갈꺼에요.ㅠㅠ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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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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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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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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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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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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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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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맑은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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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저도 사랑한는 딸을 먼저 보냈답니다
벌써 7년이 지나가네요
지나고 보니 다 이유가 있겠거니 합니다
마음이 너무 힘들어 영혼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봤어요 영혼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영원하다는거에요
그렇게 이해하니까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님도 힘내세요
영혼은 신처럼 영원히 존재한다고 믿어요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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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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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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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이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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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시겠네요.상상만으로도 맘이 찢어지는데 직접 큰일을 당하셔서 얼마나 상심이 클실지..보고싶고 생각날때마다 참지 말고 우시는것도 이세상 살아가는 방법이겠죠.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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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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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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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환한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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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아들이랑 떨어져있으니 매일 그리운데 님은 저보다 더 할 것 같아 슬프네요..
힘내셔요~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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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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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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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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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하시겠네요^^
우세요 그리고 그리워하시고 기운내세요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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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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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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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백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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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고요ㆍ화이팅 입니다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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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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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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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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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무슨말이 위로가 되겠습니까ㅜ
힘내세요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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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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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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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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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드시겠네요. 자녀와 이별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100% 공감하기 쉽지 않을거예요.
어떤분이 죽음의 이별은 긴 여행을 갔다고 생각하라고 하더라구요. 언젠가 만날거니까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25. 5. 13
힘내세요
눈물이 왈칵합니다..
그저 힘내시리란말을 감히
전해봅니다..
그래도 꼭 전하고싶습니다
힘내십시오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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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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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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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잘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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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 슬픔 가늠도 못하지만 ㅠ
기운내시길 바랄게요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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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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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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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심오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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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화이팅하세요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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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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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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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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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ㅜ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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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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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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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자라난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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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한데...너무 힘드시겠어요...마음 가는대로 하시되 모든 걸 포기하지마시고 힘내세요..!!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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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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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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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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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그런일이~~
아 맘이 너무 아프네요
저도 18년전 남동생을 보냈어요
30대에 갔는데 정말 미칠것만 같았는데
그래도 이렇게 살아지네요
지금도 얼굴만 볼수없지 항상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형제는 자식하고 또 다르겠지만
세월이 약이라는 있잖아요
그래도 산사람은 살아야죠
그게 아드님이 원하는거고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셔요2025.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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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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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먼 하늘 보면 어딘가
날 내려다 보고 있겠지 하면
하늘에다 대고 아들 이름 한번
불러 볼때도 있답니다
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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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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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해 지는 그리움에 눈물 많이 나겠네요
울고싶을땐 목놓아 울고나면 먹먹한 가슴이 조금이라도 풀릴것 같아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그냥 살아지는 것 같아요
힘내시고 짬짬이 봉사활동 해보심 어떨까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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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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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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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교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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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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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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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따뜻한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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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세요 저희 시어머니도 몇해전 아들을잃엇어요 ! 지금도 가끔 얘기가 나오면 우시는데 보는저도 맘이 부모앞에서 먼저가면 불효라하는데 아주큰 불효같습니다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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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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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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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시겠어요ㅠ
어떻게 위로를 들여야할런지요ㅠ
글을 보는 제마음이 아프네요 ㅠ
건강 상하지 않게
식사는 잘 챙겨드시길 바랍니다.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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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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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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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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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뭐라 위로의 말을 할수없지만 저도 저만의 아픔이 있답니다 인생이 참 뭐라 말할수 없지만 힘내자구요 ^^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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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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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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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신비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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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가슴 아프네요-아들도 하늘에서 슬퍼하는 엄마를 보면 가슴 아프니까 아들 몫까지 더 열심히 사셔야합니다~힘내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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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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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진중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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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들어왔다가 마음이 무너지네요.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요.힘내시고 ~~^^ 힘내세요.응원할게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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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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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시원한 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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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마나 마음 아프실까.. 마음으로 안아드립니다ㅠ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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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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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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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미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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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잃은 슬픔은 그 어떤말도 위로가 될까요 ㅠㅠ
울고싶으면 맘껏울고 소리치고 싶으면 소리도 밈것지르시고 .... 가슴 아프네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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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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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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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말고 힘내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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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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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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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뜬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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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프시겠어요ㅠㅠ
쉽게 그치지않겠지요ㅠㅠ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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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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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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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던그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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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하고 슬퍼하고 우시고 얘기할 사람 있으면 같이 얘기하고 그리워하세요.맘껏.
어떻게 잊어요.
그리워하시고 그리고 님의 일상은 일상대로 씩씩하게 사세요.
응원합니다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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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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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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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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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당신의 그리움과 슬픔이 느껴져
저도 눈물이 납니다
토닥토닥 안아드리고싶네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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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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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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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늘씬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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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그립겠어요 울고 싶을때는 실컷 우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저도 아들 뇌 졸증으로 쓰러진게 1년3개월째 의식도 아직 안돌아온 상태에 재활 병원에 입원중이예요 그래두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의식만 빨리 돌아오길 바래고 있어요!!! 힘냅시다!!! 응원 할께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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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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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셔요~
긴병에 장사 없다고 하던데
아드님은 빠르게 쾌유 할꺼라 믿그요
저도 기도 할께요
올해 자리를 훌훌털고
일어나기를~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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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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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두살위 오빠 갑작스럽게 죽음으로
만나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엄마는 몇년을 우셨어요
그결과 속병 심해져서 음식을 잘 못드시네요
실컷울고 툭털어버리고 일상생활
더 열심히하세요
본인 건강도 챙기세요
아드님도 엄마건강 걱정할겁니다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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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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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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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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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맘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저도 이렇게 맘 아픈데 자식 보낸 어미 맘은 찢어지겠죠. 저는 다른 분이 하셨던 말씀을 전해드리고싶어요. 그냥 살다보니 살아지더라고 하셨어요. 힘내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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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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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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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스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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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할수가 없네요
죄송해요
울어도 괜찮아요 당연히 보고싶죠.
우세요 마음의 구멍이 다 채워질때까지 ...
옆에 있음 같이 울어드리고 싶네요....
죄송해요.
힘네세요.2025. 5. 14
슬픔이 그대로 느껴져서 가슴이 먹먹하네요...토닥토닥.. 위로를 드립니다... 어떤것으로도 그마음 달래기 힘들겠지요.천국에서 아들이 엄마 모습보고 슬퍼하지않도록 잘 살아내셔야합니다...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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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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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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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차분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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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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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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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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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청춘ㅡ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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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도 눈물이 날거 같습니다.
감히 말씀드리자면.
정말 친한 동생의 아들도 어린 나이에 먼저 보냈어요.
심폐소생술 과정까지 지켜보면서 엄마 가슴에 안겨서 하늘나라 갔어요.
2년 정도를 정신을 못 차렸는데
큰아들도 말수가 없어지고 집에 잘 안들어오려고 해서 마음을 다잡았다고.
절에 가서 기도하면서 그랬다네요.
가슴에 묻었으니 언제든 마음에서 꺼내 볼수도 있고, 생각나면 생각하고 울고싶으면 울고, 보고싶으면 사진보고.
그렇게 내 안에 고이 담아두니 멀리 있지않다는 느낌이어서 좋다고.
이런 말은 전혀 위로가 안되겠지만
힘내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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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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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아들과
함했던 곳들을
찾아서 아들 이름 한번 불러보고
한참을 그곳에서 아들의 체치를
느껴봅니다
응원 감사하그요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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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키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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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개월전에 엄마가하늘나라 가셨어요
지금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지난 어버이날은 마음이 어찌나마음이 아프던지요
근데 아들은 가슴에 묻고 어찌까요
힘내시고 식사도 잘하셔요
아드님이 원하시거든요
아시겠지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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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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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힘내요~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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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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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어요ㅜㅜ 뭐라 위로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무슨 말이 위로가 되겠어요.....힘내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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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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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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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상쾌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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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나는 큰 아들과 인연 끝은지 벌써 8년이네요.결혼 하고나서 ㅣ년만에 그런데 시간이 지나가니 보고픈 마음이 없어지네요 그러니 마음추스리고 시간이 가는수밖에 하루 하루 견디며 살아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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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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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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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솟아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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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건강두 잘 챙기시구여!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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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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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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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응친×10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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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구 어른들이 그러시잖아요.갑자기닥친 일이라 더욱 허망하고 가슴아프시겠네요.뭐라 위로한다구 위로가 되겠나요.전 일부러 잊으려 마시고 아드님과 좋았던 추억만 되세기며
천천히 익숙해져 가시는건 어떨까요.울고싶은땐 우세요.너무 참으시면 마음에 병으로 오실까 걱정되네요.기운내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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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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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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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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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통한 상황에서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운동 많이 하셔서 건강 잘 챙기시고 마음의 안정 찾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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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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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오늘 하루는 비와 시작 하지만
마음 만 밝게 갖자구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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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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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하지말고..
슬퍼하지말고..
울지마세요..
제가 아픈 만큼
아드님은 더 아플거예요..
힘내세요!
오늘도 내일도..
이겨낼수있을거예요!
힘이되어드릴게요~
힘내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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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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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저에게 짐심어린 댓글에
충분히 위로가 됩니다
오늘도 하루를 힘내서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좋은 하루되시길요~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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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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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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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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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저녁 되셔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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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고 깔끔한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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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안되는 아픔일듯합니다 위로를 드립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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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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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저녁 되셔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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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인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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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상상 하기도 싫은 일을..힘내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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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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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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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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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만큼 그리워하셔도 되지않을까요?
건강 잘 챙기세요..오래오래 그리워하고 기억하며 힘내시길 감히 빌어봅니다.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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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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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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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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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그 심정을 헤아릴 수 없지만
그리우면 그리워하고
울고 싶으면 울고
그렇게 큰아드님과 함께 하셔요.
그런데 큰아드님은 어머님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 듯 해요.
제가 죽을 수도 있는 큰 병에 걸려보니까 나 죽은 후에 나 없이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저 세상에서 보게되길 간절히 바라게 되더라구요.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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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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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죽어서 아들을 꼭
다시 보고 싶네요~
응원 감사합니당
편한 밤 되세요2025.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