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편이 미워요 뭘 잘 못하고 그런 건 아니고요ㅋㅋㅋ 무뚝뚝, 뭔가 그의 삶에 내가 옵션정도의 느낌ㅎ 다시 태어나면 다정하고 대화 많이 통하는 사람과 살고파용♡ 나에게 집중해도 1프로 채워지지않는 건 포기만이 답인걸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