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연2025. 12. 11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2. 11
힘내세요~터널의 끝은있습니다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너무 감사합니다...저는 이런걸 첨해보는거라 약간은 머뭇거렸는데, 그 어디선가 모르는분의 위로글에 위안이 크게되네요.. 그만큼 제 자신이 마인드콘트롤하기 버거운 상황은맞겠구나..라고 돌아봅니다.ㅜ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2. 11
넘 수고가 많으시네요 누군가랑 함께 하세요 어느날 과부화가 오시면 힘드시니까 함께 나누어서 하세요
끝은 보이지만 님이 넘 힘들고 수고가 많시네요 그분은 아실꺼예요 건강도 챙기면서 가세요 힘내시구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감사합니다...참 따스한 마음이 느껴져요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2. 11
응원할께요
힘드시겠어요
혼자 다 감당하려 하지말고
같이 하세요
남편도 있고
시댁형제들도 있을거 아닙니까?ᆢ
친정부모님도 지금 보살펴드려야하고
너무 힘들땐 옆에 가족들한테
손을 내밀어 보세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제가 현명하지못한탓에 두루섭렵못하고 지냇나봐요.다 내맘같지않네요
아이스2025. 12. 20
힘내세요
내맘과 같은사람은 없습니다
본인건강이 우선입니다
진심 내가좀편한야 내건강이 지켜지고
배우자 내자녀도 편해집니다
로얄 안양2025. 12. 11
응원합니다
로미연작성자2025. 12. 12
너무 감사합니다.낯모르는 그ㅇ누군가의 글이 응원이되네요..솔직히 이게 무슨소용인가.하고 머뭇거리다 써본글이라 감사의마음이 두베입니다...
2025. 12. 11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삭제된 댓글입니다.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자수정2025. 12. 11
응원합니다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감사합니다.용기 내야겠네요..
덩쿨장미2025. 12. 11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감사합니다...용기낼게요.
비밀스런 히로인 42025. 12. 11
힘은 들어도 부모님 살아계심에 좋은것같아요. 양가 부모님 다 돌아가시니까 나이70나이가 되어도 고아가 된 느낌이 들어요.
부모님 옆에 계실때는 그소중한 존재임을
모르겠더라구요.
좀 힘드시지만 힘내세요.
본인건강도 챙기시구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네,.너무 감사합니다..열심히 또 루틴대로 지낼수있게 마음이 충전된듯 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52025. 12. 11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네..마음나눔에 용기까지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비밀스런 히로인 62025. 12. 11
힘내세요~~응원합니다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참 신기해요..' 응원주신글에서 힘이느껴지너요.감사합니다
포플라 2025. 12. 11
정말로 애쓰시네요. 복으로 돌아오는 날이 반드시 있을거예요.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꼭 내가아니어도 나의고생으로인해 행복받으시는분이 있으리라 믿으며 지낼게요.감사합니다
지니사랑2025. 12. 11
너무 힘든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출근 하시고 낮시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정부에서 하는 복지정책도 잘 알아
보시고 거동이 가능 하시면 주간보호
센타 같은곳도 알아 보세요 주말까지도
하는곳도 있습니다
혼자 감당하시려고 하지 마시고
힘드시면 요양원도 고려해 보세요
긴터널의 끝은 분명있지만 빠져 나올때
까지 험난한 과정과 제력소모로
님이 면저 지쳐서 건강에 적신호가
올수도 있습니다
힘내시고 다른가족들과 상의를
잘 하셔서 힘든 이시기를 잘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응원 할게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네..가족들은 요양원 이야기하는데..정작 본인들은 ㄱ거기가면 바로 돌아가신다는 선입견이 심하시드라구요.굳이 나 좀 편하자고 하기에는 제가 결정하지못하겠어요.ㅜ
생생지락2025. 12. 22
긴병에 효자없다가 진리입니다
지금 힘 다쓰지 마시고 100미터 달리기로 하면 쓰러집니다 긴긴마라톤 이라 생각하시고 저희 친정엄마도 요양 말 만으로도 경기하셨는데 첨엔 요양병원이라고 안써있는 병원가셔서 그냥병원인줄로 아셨고 그다음엔 요야원에서 만5년만에 돌아가셨어요
저희는5남매인데 가까이 사는 동생은 무조건 엄마먼저로 토일은 항상 갔고 저는 일있으면 빠지고 막내는 어쩌다한번 그래도 막내가 젤 잘삽니다
제가 동생한테 항상 넌 복많이 받을꺼야 위로 했었습니다
힘내시고 모든걸 혼자 하려하지마세요
내몸이 건강해야 부모도 자식도 있는거니까요 화이팅입니다
김박사2025. 12. 11
저와 갑장인데 힘드시네요
저는 양가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올해 엄마 돌아가시고 나니 홀가분 한데.막상 돌아 가시고 나니 못해드린거만 생각나네요ᆢ자식까지 결혼다 시키고 대구 부산 왔다리갔다리 하며 육아하고 있어요ᆢ
요양보호사 한테도 맡기고ᆢ그래도 힘들면 형제분들과 의논하여 가까운 병원으로 모셔요
날마다 찾아 뵙는거도 괜찬더라고요
저도 친정엄마 집에서 젤 가까운 병원 모셔와서 10년을 병원생활에 첨 몇년동안 코로나 오기전에는 날마다 병원 가서 뵙고 왔는데ᆢ코로나 시절부터 콧줄꼽아 손가락하나 까딱못하고 우리가 가도 못알아 보시고 욕창생겨 뼈속까지 썩어가는거를 보고 돌아 가시길 기도했네요ㅡ그건 삶이 아니고 엄마의 고통의 연속ᆢ그렇게 그렇게 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시니 불쌍하고 불쌍해서 통곡을 했네요ㅡ여한은 없어요ㅡ내할도리 다 하고나니ㆍ ㅡㅡ
님도 힘내시고요 화이팅 하셔요
곁에 계시면 꼬옥 안아드리고 싶어요
토닥토닥 ^^
로미연작성자2025. 12. 11
다들 누구나 이런 고비가 오면 힘들다는건 알면서도 막상 내가 맞닥뜨리니 순간순간 좌절이라는 단어가 오드라구요.너무 감사합니다..
아리마니2025. 12. 12
힘내세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2
네내..용기주심에 감사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72025. 12. 12
언젠가 끝은 있습니다. 힘내세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2
네..응원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주말되서요ㅡ^^
여수민비2025. 12. 12
힘드시겠네요~~
이또한지나가리라
응원할께요
본인건강도잘챙기세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2
감사합니다...응원글 읽으니..재정비되는 마음가짐이듭니다..
키쿠국밥2025. 12. 12
내 나이도 늙어가는데 부모님 봉양해야하는 현실 ! 그래도 어쩌겠어요 힘닿는데 까지하다 안되면 너무 다하시지는 마세요 다하는게 효도인줄아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
로미연작성자2025. 12. 12
공감갑니다..그래도 어느정도 조금 내 힘 비축도 필요한걸 알아도..하다보면 저녁잠자리들기전에는 늘 파김치가되네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2
삭제된 댓글입니다.
취원이2025. 12. 12
터널끝은 항상있어요 힘 내세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2
네..때로는 아는사실조차 소진시기가되면 의구심이 드나봐요.ㅜ 감사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82025. 12. 12
저도 4남매에 막내지만 혼자서 친정 부모님 두분 다 케어를 했는데 힘들어서 마음고생 많이 했어요.
가까이 산다는 이유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젊은청춘을 다 바쳤는데 돌아가시고 나니 못해준게 더 마음 아프더라구요.
자녀가 출가할때가 되니 부모심정 더 이해되고
혼자 눈물도 흘립니다.
그 힘들었던 여정 결국 끝이 오더이다.
지금은 죽을만큼 힘드셔도
조금만 더 기운내세요.
그 끝에서는 마음은 편하실거에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2
네ㅜ. 저 또한 왜 다른식구들이 선뜻 나서지못할때 스스로 감수한다고 했는지 어언 이런시간이 석달이나 지나가니 나의선택이 과연 무엇을위한거며..시간이흐르니 주위에선 당연스레 여기는것이 의아해요
두들마을2025. 12. 13
힘드시겠어요
부모님은 더 큰 사랑을 주셨겠죠
조금만 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로미연작성자2025. 12. 13
나도 이제 세아이의 부모이다보니..내일의ㅈ내모습은아닐까? 라는 두려움이 가끔 마음의 짊으로 느껴지네요...감사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92025. 12. 13
화이팅!!!
로미연작성자2025. 12. 13
응원글 너무 감사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02025. 12. 13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마시고 형제자매가 있다면 나눠서 하세요.
완벽하게 해야겠다는 마음이 자신을 힘들게도 하더군요.
할 수 있는만큼만 하시고 본인의 몸과 정신 건강을 먼저 돌보세요. 그래야 부모님도 봉양할 수 있는거지요.
많이 애쓰며 사심을 칭찬합니다.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로미연작성자2025. 12. 13
감사합니다..제가 잘 다스리지못해서인지...따르기보다는 방관하는게 나늘 더 힘들게하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112025. 12. 13
많이 힘드시겠어요. 한분만 아프셔도 힘든데. 그리하다보면. 어느날 터널에서 벗어나 밝은 하늘보며 생각하는날이 올겁니다. 부디 힘내시고. 연세드신 부모님께. 잘해드려야죠 그래도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지 돌아가시니. 갈곳도없고 그냥 보고싶어 눈물만 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로미연작성자2025. 12. 13
내일의 내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맘이 편치못ㅎㅐ요
오젊은태양2025. 12. 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젊은태양2025. 12. 13
힘내세요~
저도 홀로 남으신 인지장애 친정어머니를 9개월 모시면서 힘들어서 중간에 데이케어센터를 보내게 되면서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겼답니다.
워낙 남편이 많이 힘들어해서 동생들과 의논해서 동생이 두달 모시기로하여 지금은 동생이 모시고 있답니다.
저는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을 가게 되면서 어머니랑 떨어져 살아서 기억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 때 같이 보내야지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 모시게 되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고요~ㅠㅠ
님이 양가부모님을 모시는 것은 너무 무리가 될 것 같으니 도움 받을 수 있는 길을 찾으시고 건강 잃으시면 안되니 짐을 나눌 수 있기 바랍니다.
로미연작성자2025. 12. 13
시댁도 남매 .친정도 남매이다보니 게다가 시댁시누와 친정올케가 못됫다기보다 너무 개인성향이 강한탓에 요양원만 고집해요...정작 노인네들은 자식있는데 요양원 가는게 버려진다고 생각하시네요.그 고정관녕의 틀을 저도 못벗어나서 이러구지내나봐요.ㅜ
또리맘2025. 12. 14
힘내세요~~화이팅!!!
나야나2025. 12. 18
항상 이런말로 저를 응원해요. 나중에 웃으며 오늘이 있었다고 이야기하는 날이 오겠지. 아직은 오지 않았지만 그냥 주저앉기에는 너무 아쉬움이 많네요. 한심한거 열번. 그게 열심히래요. 버텨보자구요. 그날은 꼭 올꺼예요. 님에게도 저에게도 응원합니다
파란 하늘2025. 12. 18
응원 합니다
어려운 일에 서로 조금씩 도와주면
좋을것 같아요
건강 챙기셔요.
가야아짐2025. 12. 18
힘내세요
혼자 하려하시마시고 가족분들과 나눠감
당하세요
혼자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해요
블루문2025. 12. 18
힘내세요~~건강 챙기시구요 터널의 끝에 내가 아푸면 안되요
걷는나2025. 12. 20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22025. 12. 21
장수가 재앙이 된 세상이되었습니다 얼마나 고생이많습니까 그렇게한다고 제산 더 오는것도 아니고 아니 제산도 필요없습니다 맘편하게 내것 가지고 살아도 충분합니다 맘이 아프네요 저는 60살에 친정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셨어요 연세가 있으니 1년6개월만에 3분이 다 돌아가셨어요 맘 아쁘고 불쌍했지만 지금 자식들은 모두 맘 편하게 살고있어요힘내세요 토닥토닥
비니맘2025. 12. 21
이제 나이가 들어가며 걱정되는건 나는 지식들 고생시키지말아야지 하는 맘이에요
부모님 살아계실땐 정말 힘들었거든요
다들 돌아가시고 한동안은 벗어났다는 안도감이었는데 이젠 그리움만 남아 있네요
힘드시겠지만 힘 내세요~~
kiss2025. 12. 21
저도 중풍이신 친정아버지 모시고 있기에
공감합니다.
힘내세요~~~^^
사랑해2025. 12. 21
굿밤되세요
로얄 안양2025. 12. 22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32025. 12. 22
양가어르신 돌보시느라
에너지 고갈되어 가시는 님의 안타까움 너무나 공감되고 이해됩니다.
저도 작년에 백세이신 친정어머니와 90세된 시어머니를 한꺼번에 떠나보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소천하셨어요.
그 황망함과 죄송스러움에 몸부림쳐봐도 돌이킿수 없더라구요ㅠㅠ
끝은 분명 있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ㅠㅠ
태오미2025. 12. 23
힘내세요
혼자하려고 다할려고 하면 힘들어요
하루 이틀에 끝나는일이 아니니까요
점점 지치십니다
조금씩 나누어서 하세요
힘내시고 화이팅해요~~
사막쥐2025. 12. 24
응원합니다
동그라미 히로인2025. 12. 25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동그리 2025. 12. 25
ㅠㅠ. 끝이 있지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42025. 12. 26
다른 형제자매에게 말 안하면 모릅니다~
한번 말 해도 모르고 두번 세번 같이 하자고 말을 해도 모르다 보니 말하다가 마음 상하는 일도 있긴 하지만 본인 몸도 생각해서 말을 하고 잘 못하면 가르쳐야 됩니다
힘 내시고 환갑이라는 나이가 요즘 젊게 사는거니까 그런거지 속은 힘듭니다
응원합니다
JXLOVE2025. 12. 26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님 의지하고
소잡고 가세요
힘들때 마다
예수는 그리스도
신나게2025. 12. 27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집안에 환자가 있다는건 정말 힘들죠 저도 병수발 수년을 하다가 이젠 홀가분해 졌지만 지금은 좀더 다정다감하게 대하지 못함이 후회가 밀려온답니다 힘들겠지만 최선을다하시고 후회없으시기를...힘내세요
영은진2025. 12. 28
응원합니다
Grace2025. 12. 28
당연히 하는 일같지만 너무 대단하시네요.
힘드는게 어찌보면 당연해요.
그런데 그 터널의 끝이 생각보다 빨리올거여요.
지나고보면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고 못한것만 생각나더라고요. 좀 더 힘내시고 효도하세요.
자녀들의 살아있는 효도의 본이될겁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52025. 12. 29
노노케어시대 동감입니다
언제가 밝은 빛 비출때 환하게 웃을날 기대하며 건강관리 잘하세요
맨드라미2025. 12. 29
고생많으십니다.
건강챙기시고 힘내세요.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어요.
저녁노을2025. 12. 30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끝이 오래 될지
빨리 끝날지 모르는 일이니
건강 챙기시면서 하시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
당연히 해야 하는거지만
너무 힘든 일이네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61. 1
정말 훌륭하십니다 ㆍ지치지 말고 힘내세요
행복한 날1. 2
응원합니다
끝은 있지만 길어질수록 어렵고 마음 힘듭니다 힘내세요
저도 25년도에 친정부모님 한해에 보내고 나니 허탈합니다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보내고 한동안 멍하고 사는거같지않았지만 그래도 살아지더라고요
힘드시겠지만 내 건강도 챙기시고요
우린 부모님을 챙기지만 내 자식들한테는 짐을 지우기 싫어져서 운동 열심히 해보려고요
백프로 잘하려고 너무 애쓰진 마시고 본인도 돌보면서 지내세요
수평선1. 3
힘내세요 저희 나이대가 그럴 나이대인가봐요 친구들도 부모님돌보느라 힘들어하고 저도 퇴근후에는 치매 엄마 돌보느라 힘들어요 근데 엄마도 저 키울실때 힘드셨을테니 그걸 갚는다생각하고 있어요
친구엄마 요양원가시는거 보니 맘 아파요 미래의 우리들 모습이잖아요 그러니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 슬프게도 곧 우릴 떠나실 연세이니 그때까지 후회없이 해봐요 응원합니다
아자아자1. 3
힘드시겠어요,그래도 부모님 잘 섬기시면 뒤에 좋은 일이 꼭 있을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