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9일 저녁 기도회를 가는도중 모르는폰번호로 전화가와서 운전중이라 받았다가 이네 끊었는데 문자가와서보니 아내가 사장님통장으로 백만원을 입금시켰으니 다시돌려보내라고한 통장번호를보니 해외로밍 기업은행이라고 써있어서 112에신고를했더니 모두삭제시키고 번호를보내달라고해서 보낸후 삭제를하고 통장에 보니 입금확인이 안됐는데 이튼날 우연히통장을보니 기업은행에 쓰지도않던통장에 백만원이 29일자로 찍혀있어서 또112로신고했더니보이스피싱담당으로 연결하여 말했더니 기업은행창구에가서 해결하라고하여 은행에가서 자세히말하니까 그돈쓰지도말고 은행에서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라고말해줘서 기다리는데 십일만에 연락이 와서 은행에가서 처리를했다 그런데 보이스피싱 이라고 의심되는게 그사람이 제통장번호에다는 모르고 잘못입금시켰다할지라도 제폰번호를 알아서 잘못입금됐다면서 이내 제폰번호로 전화를 했다는것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경찰서도 보이스피싱센타에도 아무리말을해도 그냥은행가서 해결하라고만하지 그자를 잡을생각을 안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