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로 시집가서 일년에 세네번 친정에 오곤 했는데 일때문에 익산으로 내려왔어요 친정과 가까워 이제야 자식노릇 조금 하네요 주말엔 농사도 도와드리고 엄마가 건강이 안좋으셔서 병원에도 모시고가고 병원에 가니 아픈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ㅜㅜ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