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의 딸이 음악으로 전공하여 대학을 들어가서 너무너무 좋다. 내딸도 음악을 공부하는데 예고에 리저브되어있다. 기다리는 상황이다. 첼리스트 남자 한명만 붙고 남은 다른 친구들도 다 리저브( 예비 후보) 이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