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렇게 예쁜 아들이~ 안스러운 시키... 양가감정 이겠지. 내가 아들을 바라보며 드는 생각. 서른 중반의 중증장애. 너는 상전이고 나는 상 무수리 이지만 상전님의 눈빛에 하루의 고단함이 스르르 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