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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치않아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나는잘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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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치않아요
저번주 아버지 치매로 강제입원 계획이 있었는데 신경정신과 등등 한번 치료라도 받아보자 싶어 예약했다가 거부하셔서 포기
결국 내일 4시 강제입원 하기로 하고 사람들이 와서 모시러가기로했습니다
정상적으론 마지막 가족모임 ㅠㅠ
아버지 모시고 바깥에서 마지막 식사 어제하기로해서 친정가는길에 전화드리니 사위까지 온다며 해맑게 좋아하시던 아버지
ㅠㅠ 다시 집에 오며 안아드리는데 울컥
너무나 기분좋아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에 가장 큰 결정권을 가진 오빠가 갈피를 못 잡고 수척해지고 ㅠ
하긴 그게 쉬운 문제는 아니니
내일이 다가오니 숨을 못 쉬겠습니다
너무 슬픕니다
왜 내게 이런일이 우리에게 이런일이 생겨야하는건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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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의 휴일 되시길 바래요ㅡ❤️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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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모신다고 해서 효도 한다고 생각 마시고
가족들도 생활해야 하니 서로 잘 살기 위해서
하는 선택이라 생각하세요.
요즘은 돈 없었어 시설 못 가시는 분들도
많아요.
자주 찾아 뵙고 그러시면 됩니다.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감정 보단 이성적으로 생각 하십시다.2025. 6. 15
아버님 안전하게 보살피기 위해
보낸다고 생각하세요.
(요즘 거리 배회하는
치매 노인 실종 문자가 다반사예요.
그게 젤 위험합니다. )
집에서 모신다고 능사는 아니예요.
24시간 케어 가능 하시다면 모를까
치매 환자는 혼자서 6시간 이상을
돌보는 게 아니라 합니다.
잘못하면 본인이 우울증에 병으로
누우실 수 있어요.
내가 건강해야 부모님을 더 오래 뵐 수 있어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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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을 혼자 6시간 이상 넘기면 안 된다 합니다
글이 수정도 안 되네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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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맡겨도 안 오는 자식도 많아요.
님은 자주 찾아 뵈세요.
그래도 곁에 계시잖아요.
힘내세요!!
저눈 낼 시엄니 뵈러 가는 날이라
잘 지내는지 확인차 자주 간답니다.
자식 자주 오는 환자는 대하는 게 달라요.
자주자주 들봐다 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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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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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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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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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게시판통해서 부모님 요양원 관련 2가지 배웠어요.
1.맘 먹고 있는 요양원 있음 불시에 가서 위생상태등등 보라는것과.
2.자주 찾아뵙는 자식들의 부모님을 대하는 게
다르다는 것...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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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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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실 돋아난 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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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하지만 자주 찾아뵈며 말동무 해주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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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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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괴로우시겠어요.
그 안타까운 마음 십분이해합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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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산듯한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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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누구나 일어날수 있는 일이에요
부모님 자주 찾아 뵙고 하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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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똑똑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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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는데 마음이 울컥하네요
저희 아버지도 아프셔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오
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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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상쾌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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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ㅠㅠ더좋아지실거라생각해주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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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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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마음 아파서 어떡해요 맞아요 자식된 도리로 너무 맘이 아프죠 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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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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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현실에 그저 먹먹해져오네요
님들 가족 모두 힘내셔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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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리리 맘보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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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아빠가 치매에 뇌경색까지와서 입원했다가 등급때문에 지금 집에 계시는데 자꾸 나가세요 추적기를 4개나 사서 동생이랑 관찰중인데 긴급상황생기면 저희도 강제입원 시키기로 결정하고 대기중이에요 맘이 짠해서 지금 거의 친정살다시피하고 있어요 엄마까지 잘못되실까봐 우선 지켜보고 있네요 다들 겪어본사람만 안다면서 맘 단단히 먹으라고 얘기해주시네요 맘단단히 먹으시고 힘내세요 저희도 집안에서 처음있는일이라 너무 힘들었는데 여기저기서 다들 방법을 알려주셔서 지금은 지켜보고 있어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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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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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버지를 모신다는게 효도가 아님니다 병원에서도 삼시새끼 다나오시고하니 걱정마세요 저도 아버지께서..엄마가 굴까러가시고 혼자서 못챙겨드시더라구요ㅠ 소식하시는분이신데 더 야위셨더라구요ㅠ 아버지좋아하시는 추어탕사드려도 새모양만큼 드시고 ㅠ다 개워내시더라구요ㅠ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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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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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도 직접 들고와서 세탁도려드리고 많은건 택배로 보내드렸어요ㅠ그래도 수척해지신 모습은 여전. 안되어서 아버질 통영도립 정신병원엘 입원하셨어요ㅠ강제는 아니지만요ㅠ 아버지가하시는말 난 멀쩡한데 와내가 정신병원엘 넣노 이려셨어요ㅠ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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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추천 안 합니다
그냥 요양시설 추천해요.
경험 한 봐로는.. 요양쪽이 나아요..2025. 6. 15
자식 입장에선 못할 짓에요..뭐가 잘하는건지도 모르겠고..저또한 치매엄마 모시고 있지만 ..많은분들이 요양원 신청하라하는데..망설여지는건 어쩔수 없어요..그래도 어쩔수 없다면 ..그게 답이 될테니까요.. 힘내세요..우리 함께 극복해봐요..응원합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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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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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서 더 잘 케어해주실거에요
자주 면회 가셔요
가족들이 한 번에 많이 가는 것보다 교대로 가셔서 횟수를 많게 하세요
면회 자주 오는 보호자가 있는 입소자는 아무래도 더 신경쓰더라구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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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보호자 간병은 가족 한 사람만 정해서 해야 안 싫어해요.
주말 면회만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하는 게
좋아요.
형제가 많으면 한 사람씩 이렇게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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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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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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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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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너무 슬프네요ㅜㅜ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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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댁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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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봅시당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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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핀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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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프네요.누구에게나 닥칠일이라생각해요.힘내세요.가족이 끌어안을수 없는 사회문제가 되었어요.자주 찾아뵈면 서비스의 질도 달라지더라고요.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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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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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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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게 깔끔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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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너무슬퍼할일도아닙니다.우리세대는 자신이알아서 요양원을 정해서 가야하니까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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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고 포근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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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모시는게 효도는 아니예요
시간이 길어지면 긴병에 효자 없다고 치매 부모님 모시고 사는 사람도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지고 우울증도와요 저희도 치매 진단받고 7년 모시다 요양원 모셨어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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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고 맑은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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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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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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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아프겠지만 힘내시고 화이팅하시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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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이(서로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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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아프네요 ㅠㅠ
현실속에 갈등 많이 되겠네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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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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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정엄마치매및 거동이불편해서
요양원입원결정해서 병원알아보는중입니다
2년감당해서 돌봤는데
상처만 남았어요
누구나 가는 길로 생각하고
자주찾아뵈러 가시면 어떨까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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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영롱한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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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저도 아버지가 사지가 마비되어 몸이 많이 불편하세요...지금은 옆에 사람 도움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시네요...늘 무거운 돌덩어리를 가슴에 앉고 사는기분이예요...보면 화나고 속상하고 뒤돌아서면 눈물나고...긴병에 효자 없댜고 하잖아요...분리를 하지 않으면 삶이 너무 힘들어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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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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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가슴이 미어지네요
아버지를 보내는마음이 오죽할까요
저도울엄마 마지막으로 요양병원에 보내놓고 힘들었거든요.
그래도 하셔야죠
치매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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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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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이시고 자주 찾아가 뵈는거로 아픈마음 달래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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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히 싹튼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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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닥칠 일들이라
넘안타깝네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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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 고운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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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한 몸과 맘으로 찾아뵈면 좋을 것 같아요. 힘내시고 응원합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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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똑똑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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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닥칠일이네요 ㅠ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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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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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저도 엄마가 치매거든요 ㅠ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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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하심❤응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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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인생 참 허무합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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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하심❤응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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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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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깔끔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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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많이아프시겠네요.그게 보내고나면 참 많이 힘들어요.마지막 모습이 계속 남더라구요.
그래도 집에서 케어가안되면 방법이없으니...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아버지에게 나쁜것만은 아니니 힘내시고 면회 자주가세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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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은은한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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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버지도 요양병원에 모셨어요 처음에는 맘이 아팠는데 시간갈수록 잘한일같아요. 힘내세요 시간이 해결해줄거에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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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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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프네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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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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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식은 내 분신이자, 내 아픔입니다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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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그윽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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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모님이 연로하신데 지난해 엄마가 파킨슨에 걸려서 온가족이 병원과 집을 오가며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행히 이젠 거의 나으셔서 정상으로 됬어요.
그마음 충분히 아는데 인생이란 맘대로 되지 않던걸요.
맘이 짠해지네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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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단아한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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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마음이 아프네요. 가족분들이 힘을 모아 잘 지나가시기를 바라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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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얼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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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치료 받으신다해도 진행속도 늦춰줄뿐..
맘이 아프고 힘드실줄압니다.
어려운 시기 잘 넘기시길..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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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청량한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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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이 아니라 느낍니다. 사회적인 문제라는 공감은 이미 형성돼있지만 현실로 겪는 분들 고생은 얼마나 크실까요. 경제적인 여유 없으신 분들은 더욱이 그렇겠죠. 가족분들 화합하셔서 자주 찾아뵈면 좋겠네요.2025.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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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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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마음이 많이 안좋으셨겠어요
가족의 건강도 내가 건강해야 챙길 수 있는것같아요 마음 잘 추스리시고 힘내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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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물오른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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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자주 찾아뵈면 안전하고 안락한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것도 현실적인 대안이 될 듯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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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정갈한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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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죠~저는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예요 서로 좋은 감정으로 지내는 방법이기도 해요 시설에 모시는것이~ 자주 찾아뵙고 챙기시면 괜찮아요 마음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으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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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청량한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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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치매 할머니 집에서 모셨었는데 가스불도 켜고 잠도 안주무시고 기억도 못하시고 산사람들이 감당할게 너무많고 순식간에 불날뻔한 상황도 생기다보니 결단 내려지더라구요..
도시락싸다니면서 주변에 치매어르신 집에서 모시지마라고 하고있습니다..정상적인 생활이 안됩니다
지손들이 정상적으로 생활을해야 병원비도 내고 돌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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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빠른 꼬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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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고 하늘나라 가는 약이 발명 되어씀 좋겠어요
가는분도 남겨진분도 덜 힘들게요 ㅠㅜ
화이팅 하세요
맘으로 응원할께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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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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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집에서 고통받는 문제긴 해요 ㅠㅠ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이네요
에고..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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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자란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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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찢어지듯 아프지만 힘내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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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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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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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게 거룩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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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군요.
마음이 많이 속상하셨을 듯 하네요.
예기치 않는 상황은 늘 생기는 거다보니 남일처럼 느껴지 않네요.
저희 신랑집도 며느리가 저뿐이라...
ㅠㅠ
힘내세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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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시원한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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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죠 저도 친정 아버지 요양원 보내드린지 1년 정도 되엇는데도 가끔씩 맘이 아프네요 ㅠㅠ 같이 힘내요2025.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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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산뜻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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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점점 기억력이 약해지는 엄마 있어서 마음이 아파요. 시설에 모시고 자주 찾아 뵙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2025.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