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자다가 엄마 꿈을 꾸었네요 엄마가 어딘가에 가서 여기가 편하고 시원하다며 안오시겠다고~ 혼자 계시겠다고 하는걸 엄마와 대화하다가 깼어요 정작 엄마는 요양원 계신데~ 이젠 치매로 전화조차 관심없고 전화걸줄도 모르는데. . 건강하실때 자주 찾아뵙고 엄마옆에서 잠 좀 잘걸~ 좀 안아주기도 많이 할걸~ 못 한거 투성인데 엄마는 ㅠㅠ 이젠 엄마는 어린아이로 돌아가고 있으니 ㅠ 다음주엔 엄마 만나라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