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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관계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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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관계
우린 사십년째 부부로 살고 있습니다
우린 남편은 효자입니다
단순한 효자를 넘어서 자식 아내는
뒷전 부모님 최우선 입니다
거기다 누나들도 한몫 제대로 합니다
칠남매중 여섯째로 위로 형이 셋이나
있는데 무슨일 있음 모두 우리몫입니다
당연하게 우리집으로 연락옵니다
형제들중 우리가 제일 못살아요
저두 열두시간 교대근무 이십년 했어요
그렇게 살던중 누나전화 한통 받더니
집을 나가겠답니다
내가 나가는 사람 붙잡고 이유를 물어보니
엄마한테 못다한효도 하고
엄마 돌아가심 다시 집으로 돌아오겠답니다
이말 듣는데 억울하고 분했습니다
난 가정을 지키기 워해서 전부다 참고
살았습니다
듣는데선 시누이들 ㅇㅇ엄마 착하다구 해요
저는 세상에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습니다
왜냐구요..이건 호구다 히는거라서요
암튼 울고불고 난리쳤더니 안나갑디다
이건 나를 떠본거같아 분합니다
돈을 퍼다 줘야되는데 내가 뭐라 할까
선수친거 같아 화가 더 납니다
사십년 가스라이팅에 이렇게 살다보니
지금은 안아픈데가 없고 공황장애 약도
먹고 몸이 말이 아닙니다
이래도 살아야겠지요
비밀스런 히로인 1
동네 정보
답답하네여
효도의. 정의가 뭔지
아셔야될꺼같아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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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항상 자기말이 옳은사람입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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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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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왜 이런 대접 받으며 사셔야하는데요?
효자하고 사는건....
같이 사는사람에겐 지옥이죠!
잘하는건 당연한거고 혹여 못 하면 온갖 욕은 다 내 몫이죠.
40년을 그렇게 사셨으면 이제 나를 생각해서 놔 버리는건 어떨까요?
두려우신걸까요?
누가 알겠어요.
생각도 못한 행복이 찾아올지!
미리. 미리 벌어논돈 따로 관리좀 하시지 그랬어요...
말이 40년이지
나는 대체 어디 있는걸까요?
아픈몸과 공황장애 라는 힘든것만 남아있는데요ㅠㅠ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가스라이팅이라고 느끼셨으면 지금이라도 털어버리시고 평안하게 살기위해
나 자신을 위해 살아가도록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물론 본인 맘이 젤 중요하지많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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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몸이 아프니 솔직하게 두렵네요
제소원이 딱 삼일만이라도
아무도 없는곳에서 나혼자
있어보는것 이랍이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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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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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큰 마음 먹고 며칠이라도 여행을 떠나세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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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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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으니 무서울게 없어요
지금부터라도 나을 위한 삶을 사시길~~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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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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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을 행동 으로 옮기세요 아무생각 하지마시고
딱 3일만 아무도 없는 곳에서 힐링 하고 오세요
남편 분과 자녀분들께 말씀하시고 소원을 행동 으로
용기 있게 화이팅 응원합니다 나중에란 ~~말은 너무 늦어져요202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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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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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떠본게 맞다면 그리고 다시 어머니께 가겠다하면 가라하시고 그 대신 못돌아온다.안받아 준다 하세요. 그런 성향의 분들은 상대가 강하게 나가야 자기성격 줄이더라구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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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
갈거만 도장찍고 가라했더니
안나갔어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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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이(서로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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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는
가정이 편하라고
양보하고 사신듯 한데
지금은 양보 하시면 안될듯한데
어쩌나ㅠㅠ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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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그랫어요
저도 지금은 몸이 많이 안좋은데
생각 할수록 분해서
깊게 생각중입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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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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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효도하러 어머니께 가라하세요
어쪄다 효도하는 거랑 매일 모시고 효도 어려워요
시누이들이 해주는 밥 먹고 지내보라하세요
남편분 안계심 자유에요
직장 끝나고 회식도하고 친구들과 즐기세요
헤어져 있어야 아내의 소중함 아실꺼에요
전 남편 출장가고 저녁 먹고 온다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40년 정말 수고하셨어요
저는 시댁이 20분 거리에 사시는데
시부모님이 수시로 불러요
에고 이민가고 싶다닌까요 ㅠㅠ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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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아주 시댁이 별나다 별나다
이런집도 드물어요
자기네는 다옳구 남들은
다 틀리구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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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빛나는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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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정말 고생했네요
돈관리하세요
한푼도 주지마요
돈이 힘이죠~2025.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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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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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친정 관계가 살면서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힘내세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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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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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구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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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하게어요 어떤걱 위로 해드려야 하는지 지금 현실에 다 속상하고 억울 하시겠어요 저도 친청 엄마 모시고 살아요 저희 남편 착하지요 그러나 어떨때 엄마 동생들 보고 모시고 가라고 할때 할말이 없어요 살던 알살던 아내의 소중함 을 남편 분 이 알아주면 들 서운 한데 속상할때 하소연 하셔요 좋은말 더하고싶은 데 집에 손님이 오셔어요 시반되면 또 댓글 달아드릴께요. 화이팅 응원 할께요 두서 없어 미안 해요 ~^~^~♡♡♡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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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아닙니다..
제가 억울한게 맞지요
숨이 콱콱 막혀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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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바투소파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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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이 아프네요 얼마나 억울할까요~ 남편을 보내보세요 님도 두려운것 맞는지,아님 홀가분한지 경험 해보시고 선택하세요 남편분도 나가봐야 알거예요 아무렴 내집.내가족같이 편한곳이 있으려고요 님이 덜 고생하는쪽으로 선택하시고 같이 살아야한다면 남편분 상담좀 받아봤음 좋겠네요2025. 7. 14
가라고 등떠밀면 안갑니다
왜 울고 난리 치시나요
보내주시고 새 인생 사세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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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저도 당황했지요
저도 황당해서 어찔할바를
몰랐어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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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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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효부 힘들어요
저도 20년 시부모님 모시고 살다가 뇌종양 수술했어요.시누이 넷인데 아무도 안모시고...
효자 피곤해요.건깅챙기세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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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맞아요
효자 피곤해요
감사합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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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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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ᆢ우리 무지개님 ᆢ
너무 애쓰시고 스트레쓰로 병이 온듯욪ᆢ
이제 부터라도 모두 내려두시고 맘 평안히 사시기를♡♡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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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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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오래 같이 있는지 아셔야할듯..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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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응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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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하고사는거 정말 힘들어요 제가 그랬거든요..지금도 진행중이지만 전보다는 덜해요..제가 참다참다 몸이 여기저기 아파오기 시작했어요..그리고 넘편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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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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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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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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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편에게 시댁에서 전화오면 깜짝깜짝 놀래고 이번앤 또 무슨일일까 숨도 안쉬어지고 조급증 도 생기고 여기저기 아파오고 반신마비 증상이 오니 저를 덜 힘들게 하더라구요 휴~ 참지마시고 힘들다 표현하세요..아푼곳 다 남편에게 말하시구요 참으면 병되고 시댁에서 알아서주는사람 아무도없어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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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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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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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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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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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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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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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성실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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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시대 살고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시대에흐름을 느끼고. 어울려 사시기는 하는거죠? 타임신타고 조선시대 조상님 세대 삶을보는것 같아요 ..히로인 삶은요? 자신을사랑해줘요. 내가날.아끼지않으면 히로인님!!본인은인생은 누가 보상해주죠. 머슴인생으로. 평생하실겁니까? ㅠㅠ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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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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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편이 그랬습니다
뇌경색으로 요양원에계신던 시어머니 코로나로 다시 집에 모셔다놓고 4남매중 셋째인 제남편이 모시겠다 본가로 가더군요
저는 가까이 집을 얻어 왔다갔다 모시겠다 했더니 그건 모시는게 아니다 라고 못을박고 본가로 가더이다시부모 안모신다 이혼 얘기도 먼저 꺼내고 물론 남편이요
한달 모시더니 돌아왔어요
제가슴에 상처는 있는데로 다 주고선 미안하다 한마디로 돌아 왔네요
해보라 하세요...혼자는 절대 못합니다
그리고...형제도 많은데 왜 남편분이 그러시는지
암튼 왜 배우자만 있음 효도를 그렇게 하려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족속들 입니다2025. 7. 14
속상하시겠어요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남의편인듯
결국은 같이있어 주는 사람이
최고인데 몇년 지나면 알겠지요
힘내세요 화이팅 ~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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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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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아프다고 곁에서 지켜줄 남편은 아닌거 같네요.스트레스로 더 큰병 얻기전에 나를 챙기고 좋아하는 본가로 쫒아버리세요.
사람 안고쳐져요.
힘내시구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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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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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으면 안 살아요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해여지시지
이젠 아프고 나이 먹어서 ......
그래도 변호사와 상의해서 결정하세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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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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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상한 남편 만났나 했더니 동지가 있었네요. 젊어서 정리 못하고 산게 살면서 후회도 되지만 아이들 생각하면 그것도 답은 아닌거같고.. 어쨌든 참 힘들고 어려워요.. 이제라도 마음 단단히 먹고 스스로를 챙기세요. 건강까지 잃으면 얼마나 슬프겠어요. 응원합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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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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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를 누가썼지? 하다가
누나는없고
큰아들 이란것에 내얘기가 아니구나했네요
우리집 남편 부모한테 하는거 딱 십분지 일만 자식한테 했어도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 수도없이 하며 살았습니다
우리남편 집 나가겠다고 하면 나가라고 하고 싶은데 나가지도 않네요 ㅎㅎ
제발 시댁가서 살아라고 해도 안나가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뒷 치닥거리하고 ( 내 입장에서) 삽니다
생활비 나한테 갖다줄돈도 없답니다
시댁 보살펴야되서
그러니 내가 제발 거기들어가 살아라하지요
그냥 내가 벌어서 먹고살거니까 ...
형제들 중에서 딥 없이 임대아파트 사는사람 우리밖에 없습니다
시아버지는 면도날하나 사오라는거까지 시켜댑니다
난 이래도 살아야겠지요 하는말 반대입니다 하루라도 빨리내인생 찾는게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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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시골아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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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요
너무 속상해요ㅠ
남편들 제발 정신들좀 챙기셔요
아내가 우선입니다
아내는 먼죄입니까
업고 살아도 시원찮은데요ㅠ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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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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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이혼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돈도 제대로 안주는 남편이면 특히 이혼하고 사는게 나을듯요...ㅠ
힘드시겠어요....2025. 7. 17
아내가 우선이 되야죠
그건 아닙니다
아내는 무슨죄입니까?
저도 비슷한부분 있다보니 읽다보니
화가나요ㅠ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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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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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분들 다컷으면 이혼하고 혼자사셔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더라구요~~^^
혼자살면 나라에서 대주는것도 많대요~~
살만하다구 그러더라구요~~
요즘에 멀참고사세요
할이야기있으심 형님들이나 시아주버님께
막 얘기하세요~~
참지마세요~~
병만얻음 서러워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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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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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우리시대는 그렇게 살았는 사람이 많죠?
지금은 세월이 많이 바뀌었는데도
남의 편들은 세월 흘렀는 걸 모르고 살드라고요~~^^
지금은 여자들의 세상인데도 남의편들의 마음은 이조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계셔요
힘내시고요~~!!
내 감정에 솔직해 보면 어떨까요
2~3일 여행도 가보셔요
나를 찾아 보는 것도 내 마음을 사랑하는 것도
내가 해야 하드라고요
많이 힘드셨을 텐데
힘내세요
화이팅!!!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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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
진정한 충고말씀 새겨들을께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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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청춘ㅡ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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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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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청춘ㅡ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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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사는 인생인데 너무 휘둘리지마시고
사연자님 본인의 삶에도 책임지고 살아보세요.
효도는 아드님 스스로 하시라고 하구요.
님의 인생도 중요해요.
돌아보면 그게 뭐그리 중요해서 아등바등 살았나싶어서 억울할때도 있잖아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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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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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힘드시겠네요
ㅠㅠㅠ
막막한마음이 드네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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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네..너무 막막해서 글올려봤어요
금방 머리속 정리가 안되네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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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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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붙들고 억울하신것보면 미운정이 남으셨네요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나 원망이 아닌 무관심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본인을 사랑하시면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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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책임감으로 살았어요
아들이 이혼을 원하지 않했기에
아들에겐 상처주고 싶지 않았거든요
이젠 아들이커서 결혼도 했고
그러니 내인생이 남아있네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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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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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으면 시어머니께 반품 합니다.
사십년 사셨으면 살만큼 산건데
미련이 남나봐요. 그야말로 남의편 이네요
미운정 고운정이 많아서 그래도 같이
살고싶은 거겠죠.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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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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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세상에서 제일싫은 단어가 착하다네요.
신랑이 너무효자였어서 수도없이 들어본말
근데 참지마세요.
더는 호구되지 마세요.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없네요.
나을위해 사세요.
응원합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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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돋아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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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라고 내버려 두심도ㆍㆍㆍ얼마 못갈거예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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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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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남편 여기도 있네요~~
막내아들이지만 우리어머니 복받으셔서 2남2녀 효자효녀로 본인들은 잘 합니다~~
저도 함께 흉내만 내도 며느리 잘한다는 말 듣고 좋아라하네요~~
잘 타협해 좋은 방향으로 나가길 바래요 ~~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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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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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면 가셔서
효도노릇 많이 하시라고 하세요.
열두시간 교대근무 20년 하셨다니
몸도 마음도 많이 상하셨겠어요.
지금시대야 백세시대니뭐니하지만
작성자님도 보살핌을 받으실때에요.
이젠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셔도 된답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본인위주의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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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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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랑이 4형제 중 둘째입니다.맏이가 멀리 계시고 시댁은 인근 시골에 사시니 가까이 사는 아들 중 제일 서열이 높은 남편이 만만하게 불려다녔고 본인 또한 맏이 대신 자기가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했어요.형광등 전구가 나가도, 수돗물이 안나와도, 티비가 안 켜져도 신랑을 불러대셨습니다. 시댁까지 고속도로 타고 40분이나 가야하는 거리를 마치 옆집에 사는 것처럼 먈입니다. 가을에 농사지어 수확할 때도 주말마다 가서 도와드려도 당연한거고 어쩌다 다른 형제들이 와서 도와드리면 고맙다고 대놓고 말씀하십니다.
맏이 빼고 아래 삼형제가 같은 도시에 사니 볼일있어 나오셔도 꼭 저희집으로 오셔서 주무시고 가십니다. 사는 건 저희가 좀 낫습니다. 사는거 빠듯하다고 항상 저희집에만 오세요. 이것도 좀 화나요. 맏이도 아니면서 실제적인 맏이역할하느거. 4형제가 같이 모은 돈으로 뭘 하나 사드리면 동네에는 맏이이름대면서 00가 사줬다고 자랑하십니다. 돈 쓰고 몸 쓰고 대접 못받는 건 남편뿐입니다. 더 열받는건 자기를 미더워해서 그런거라고 원망을 대신하는 남편입니나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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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든든한 분꽃
동네 정보
ㅠ 힘내세요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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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3
동네 정보
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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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4
동네 정보
40년 맘고생 몸고생 많이 하셨네요.
본인 건강이 우선입니다.
나부터 챙기고 나가고 싶음 나가라 하세요.
우리집은 6남매중 장남이었네요.
결혼전엔 월급봉투 부모님께 다 갖다 드리고 결혼할땐 땡전한푼 없어 시집살이를 했네요.
1년만에 앞집이 매물로 나왔길래 내돈으로 절반은 대출금 안고 집을 샀네요(아버님명의로)
대출금 갚느라(오롯이내몫)5년여를 힘들게 살다가 만7년여만에 남편 직장따라 분가를 했네요.
우리 이사하고 집하나는 월세로 30만원씩 (30년전)나오던거 고스란히 부모님 생활비로 쓰시라고 드렸어요.
아버님 암으로 2년여를 투병하실때도 수술비며 병원비 몽땅 우리차지 집한채는 날라갔어요.
남편은 남편대로 부모한테 할만큼 하는데 네가 잘해야한다 하고 인정도 못받고 하니까 끝이없다 싶었는지 돌아서더라구요.
지금은 두분 다 돌아가시고 안계시지만 그집은 둘째 여동생 마지막에 어머님 모신다고 욕봤다고 도장찍어 주고 집은 포기했어요.
지금은 형제들 연락도 잘 안하고 그렇게 살아요.
히친님도 건강챙기시고 지금부터라도 노후도 대비하고 실속 챙기시기 바랍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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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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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아들도 힘들겠지만. 같이 모시고 사는 사람도 있읍니다. 전지금 38년째 시집와. 동거중입니다. 요즘은 다행이 노인주간보호센타나가시니 살것 같네요.불만 가질려면 끝이 없더라구요. 저스스로 수양하며 산답니다. 신랑 시어른한테 가신다하면 가라하세요. 옆에 없음 편할수도 있어요. 자유를 가지세요. 떨어져 있어봐야 소중함도 알죠. 화이팅 입니다.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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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나이(공개1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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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는건 조선팔도에 저 혼자인줄 알았는데 ㅋㅋ 여기보니 미련곰탱이가 나 혼자는 아니었네요 저는요 설 추석 명절 휴가? 그런거 전혀 없어요 결혼 31년차 결혼 후 가족들 다 모이는 (명절)날 한번도 못갔어요 아니 정확히 딱 한번 갔네요 엄마 아프다고 언제가실지 모른다고, ...3일이든 5일이든 빨간날 전부 시댁에 있다가 올라옵니다 한이 맺힙니다 더 화나는건 내가 나도 친정 갈거야 라며 지르지 못하는 미련곰탱이라서.....여름휴가때도 일주일 끝날때까지 시댁에서 살다옵니다 오죽하면 휴가 없길 바라는 마음...2025.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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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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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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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 피어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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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시고~혼자만의 삶을 누리세요~제발요^^느무 싫으네요~남편~~늦지 않았으니 다른 행복을 찿아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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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 피어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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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필요없어요~착한게좋으거는 아니구요~현명한게 중요합니다~화가 나네요~하루 빨리 어머님께 보내시고 혼자만의 삶 택하시면 세상이 달리 보이실겁니다~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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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 피어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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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 다 싫다~버리고 싶다~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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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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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살아야겠지요는
님의 맘이 살아야한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닌지요
효자아들과 사는 며느리..좋은 며느리 없습디다
제 남편 시댁에 한달에 오십만원씩 생활비 보태주고 장모께 사업하는데 힘들다고 일억천만원 가져다쓰고 이자한푼 안 드리두만요
각자 부모께 각자 효도하자하고 전 시댁 안가요
친정엄마 설득해서 남편 데리고 가 변호사사무실에서
차용증 쓰고 공증 받았어요
님도 할 수 있는것 다해서 나를 위한게 무엇인지 꼭 실천하시길 바랄게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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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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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날위해 살아가는 연습을 하세요 친구들 도 만나고 여행도 다녀오세요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까요 한치앞도 모르겠는게 우리 인생인걸요
나 없이 사시지마시고 날위해 살아가세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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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말씀 감사합니다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하나씩 해봐야지
한꺼번에 박차고 나오기가 겁이나네요2025.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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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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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0년을 이러고 살고 있어 화가 많이 납니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그다음은 형제들입니다 어떤때는 이혼하고 싶어요 못하는것이 내 성격도 우유부단해서 아들왈 싸우라고 하는데 안돼네요2025. 7. 15
그런데
그집아찌 한번나가면
못들어온다하셔요~
내일일을 모르는게인생인데
~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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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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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편 조용히 보내고
난 생활비 또박또박 받고 본인 인생 멋지게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보자구요.
때가 되면 돌아오겠죠.
없으면 편한시기가 노년 같아요.ㅎㅎ
나도 이젠 배우고 싶은거, 각조모임, 건강챙기기
열심히 해보며 사는것도 방법 같아요.
와이프 없어봐야 고마움을 뼈 쏙 깊이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요
응원합니다 ☘️202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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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청아한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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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 버렸어야해요 기회놓친겁니다
다음기회오면 꼭잡으세요
응원합니다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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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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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입니다
자신의집이 우선이고
그보다 더우선은 가족구성원중에서도 자신을 사랑하는것이 우선입니다
진정한 효는 부부가 잘사는 모습을 부모에게 보여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을 가장 사랑하세요
우울증옵니다
너무 맘아파요
마지막말이 ㅠㅠㅠ202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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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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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으면 안살아요^^ 못살아요 그러다 아프면 버려집니다.. 나중에 분명 후회합니다 지금이라도 맘편히 사세요2025.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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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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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40년 희생하셨으면 할 만큼하셨네요
맘이 약하신거 알고 붇잡을거 알고 더 잘 하리고 떠보는거 맞는듯 합니다.
붇잡지 마시고 보내시고 맘 편하게
자유롭게 사세요
맘편하게 사시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고생 그만하시고 민ㅁ 편하게 사셨으면 합니다.2025.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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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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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그런 아들이 있네요
이해가 좀 안됩니다
힘내세요2025.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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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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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내 권리 주장하세요
참은게 다는 아는거 같습니다2025.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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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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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몸에 효도 좀 해보자고..며칠 태업하시고
며칠은 나가서 휴식 좀 취하세요.
부모에 최대효도는 자식 가정의 화목인데..
왜 그걸 모를까요...ㅠㅠ2025.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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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우리 어머닌 아니에요
자식이 싸우든 말든
본인만 편하시면 됩니다2025.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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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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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보는 사람도 가슴이 이리 답답한데
그 속에 계신 사연자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정말 병이라도 나실까 걱정입니다
저는 이제부터 하고시픈거 하고 살꺼야 했는데
암이 왔어요 아마도 그동안 마니 누르고 참기만 했던게 안으로 곪아 있지 않았나 싶었어요 ㅠ
식구들도 진단받을 때만 모두 걱정이지
갈길이 먼 암치료과정 중에는
혼자의
외로운 싸움입니다
님도 안좋은 감정은 바로바로 풀고사시길요
병나면 더더 한스럽답니다2025.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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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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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저처럼 눈이 삐었나 우리집에 있는사람이랑 똑같네요. 돌아가시면 후회될까봐.. 세상에 한분뿐인 엄마니까.. 마눌이 뭐 대수라고.. 생활비 벌어다줬으면 남편 으로써 할일 다 한거리데요2025.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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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고 영롱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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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세월이 억울하시겠네요
부모 위하는건 당연하지만 내가 가족을 우선으로 하는게 현명한건데2025.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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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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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준비해서 이혼하는게 답일수도
꽉 막힌사람 절대 안변해요 할수록 더 잘해주기만 바랄꺼예요
보는 사람 까지 답답해 지네요2025.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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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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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같은 삶을 살아왔는데
지금은 시댁부모님들 다 돌아가시고
홀가분하답니다. 지금은 제 세상이예요.
조금만 참고 시간보내세요.
선한 끝은 있답니다2025.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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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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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그만 헤어지심이옳다고봐요
애들도 엄마가 그렇게사시는거 다알아요
아이들 결혼 했으면 혹 아직 안했더라도
이혼이맞다고봐요
저도 비슷한케이스입니다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고
이젠 챙길사람 없지만
생각하면 억울하죠
가장의 일은 하셨나요
생활비에 아이들 건사하기
그랬으면 다행이고
아니면 이혼이죠202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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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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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남의편분은 님 마음이
완전히 떠난거 아닌이상
계속 가스라이팅할겁니다
그런사람들 마음 약한
심리를 이용하거든여.
오랫동안 참아오셨네요.
전 심장병 환자입니다.
님 건강부터 챙기시고
건강을 잃으면 다 소용없더라구여.
남편이든 자식이든
더는 상처 받지 마시고
단호해지세요.
작성자님이 우선입니다.
더이상 안참는다 하세요.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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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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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집은 님 명의로
하시고 갈꺼면
맨몸으로 가라하세요.
그리 좋으면 지들끼리
옹기종기 살면 되겠네요.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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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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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쐐러 오신다면 밥도 사드리고 얘기도 나누고 싶네요.토닥토닥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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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말씀만 들어도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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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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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내 가정이 편안해야 모든일이 잘 풀리는데 효자는 아내가 만들어 주는건데 남편분이 뭘 모르시네
아내가 사사건건 반대하면 효자가 될수 있을까요 시댁 누구에게나 당당하게 할말 하시며 나를 위해 사세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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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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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하시네요.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 괜히 생긴 말이 아니겠지요. 5남매 500포기 김장할 때도 하루 이틀 먼저가 준비해서 김장하면 시누이들 전날 저녁에라도 오면 다행이지요. 당일날 아침에 와서 참견이나 하다 바리바리 싸가지요. 시어머니 말씀 니가 제일 고생이다. 정말 듣기 싫었습니다. 3년전에 돌아 가시고 안계시긴 하지만 돌아가실땐 코로나 이기도 했지만 며느리 찾지 않더라구요 아들 찾으시지 정말 애들 때문에 산다는 말 실감 났지요. 애들이 애물단지 일때도 있었지만요. 30년 넘게 산세월 이야기 이런 글로는 다 할수가 없겠지요. 우리 힘내고 살아요.202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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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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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에게는 효도를 각자 하자고 하세요. 몸뚱아리로ᆢ202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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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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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붙잡으셨어요.
그냥 가게 내버려두세요.
지금이라도 가라하세요.
마누라밥이 세상에서 젤 좋다란걸 깨달으셔야 해요.
가라하세요..
없으면 행복시작입니다.
신경쓰지말고 내편한대로 사세요.
마음가는데로..
벌어서 멋도내고..
맛난것도 사드세요.
자식들 다 나가 살겠네요.
맘편히 사세요2025.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