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 오면 온 몸의 뼈가 천근만근한 느낌. 오늘 여긴 물폭탄이 예정이래요. 수족냉증이라 겨울도 힘들지만 습도 높은날은 다산의? 후유증으로 온몸 구석구석 무겁고 쑤시더라구요. 그래도 조금씩 운동하며 많이 좋아졌어요. 엄마들이여. 아프지 마소서.~^^ ㆍ 출근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