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세된 아들 자기가 가고싶은곳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오늘은 안되 그이유를 이야기해주고 내일하자 ~ 다음에하자~ 이렇게 말하면 폭풍눈물을 흘리며 눈물이 안멈춘다고해요 ..ㅠㅠ 오늘하고 싶다고 그러며.. 1시간은 울다가 결국엔 키즈카페나 아이스크림 사줘야 눈물을 멈추네요.. 혹시 이런상황에 대처방법이 있을까요? 육아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