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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과 피곤함이 계속 되어지니 힘듭니다~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백설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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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과 피곤함이 계속 되어지니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고민이라면 고민인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50대 초반 대학생 딸 아들을 둔 두아이 엄마 입니다~
이제 나이가 드는지라 여기저기 않아픈데가 없네요ㅠ
저는 지금 새벽마다 또 시간 되는데로 아침이든 오전이든 운동을 합니다🏃♀️🏃♀️ 슬로 조깅으로 다이어트 시작으로 1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래서 체중감량15~16kg 정도 되었구요~폐경이 오면 급격히 살이 찐다는 주변분들 말에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두달 됐나 폐경이 오는지 몸에 변화도 하나씩 생기고 갱년기 증상도 느껴집니다~
제가 팔 앨보가 심한데 바닥에 팔을 데고 자면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잡니다~그리고 요즘 댜리가 저리면서 밤잠도 설치고 가끔 열이 올랐나 내렸다 식은땀도 나는거 같습니다ㅠ 살도 열심히 빼고 그 많았던 뱃살도 곳곳에 붙어있던 내장지방도 죽어라 운동해서 뺐는데,,,요즘 옆구리 살이 찌기 시작합니다ㅠ
불면증도 있어서 가끔 신경 안정제도 복용하고 되도록이면 낮잠 피하고 저녁에 잘자려고 노력은 합니다^^
나이가 드는거라 이제 슬슬 받아 들여야 하는 부분도 있을것이고 이 순간도 잘 넘겨야 하겠지요?
열심히 운동만 한다해서 모든것이 다 잘될순 없는것 처럼 저의 지금 몸 상태가 일상 생활에 많이 지장이 되어지니 걱정입니다ㅠ
매일 병원가서 진통제 처방받고 약으로만 이제 살아야 하는 걸까요? 나이 드는게 너무 서럽네요ㅠㅠ
건강관리(체력)도 진짜 중요합니다~잘 먹고 잘 자는게 진짜 감사한건데,,,저는 그 두가지를 못하고 있어서 제일 큰 고민입니다~제 마음을 터놓고 글을 쓴다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잘 이겨 내는 방법 밖에는 처방은 없을까요??
활짝 맺은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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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산또는 공원에 매일 올라가 보는것은
어떨까요? 맑은 공기도 마시고 안쓰던
근육도 매일 조금씩 늘려보아요^^
또 현미식이 몸에 좋더라고요
매일 신선한 야채와 현미로 건강 챙겨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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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감사합니다^^
매일 공원에 가서 운동은 합니다~
근력운동은 따로 하진 않아도 필요 하겠지요? ㅎ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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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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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게 중요한거 같아요.육식에서 과일,야채위주로 서서히 바꾸니 확실히 건강한 기분이 들어요..몸도 가볍구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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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저는 고기도 별로 먹지 않아서 특별히 잘 챙겨먹는 음식은 없네요ㅠ 채소 야채 좋아는 하는데,,,거의 먹는걸 절재하며 삽니다~다이어트 때문에2025. 5. 19
칼슘+마그네슘 짝궁이니 같이 드셔요
비타민c,d도 함께잇는걸로요
그래야 뼈까지 잘 흡수되요2025.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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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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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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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자란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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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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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감사합니다 😄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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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실 둥근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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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경기 파이팅입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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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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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상쾌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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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증상이 비슷합니다~저는 잠을 못잘정도는 아니여서 지금 운동을 하면 좋을것 같은데~~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개인PT를 시작했어요~~1번 받았고 오늘 2번째 수업이에요~제몸이 어디가 안좋은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천천히 알아갈 생각입니다~~이후에 저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서 꾸준히 해보려구요~~ 골반틀어짐ㆍ허리아프고ㆍ무릎통증ㆍ만성목디스크ㆍ어깨결림ㆍ부종ㆍ모든 근육이 경직되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천천히 만들어가자고 급하게 생각하지마시라고 ~~
저처럼 전문가 도움을 받는것도 추천합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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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저도 병원에 한번 가봐야 된다는 생각에 조만간 전문가의 도움 받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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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눈부신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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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접어들면 누구나 다 그런 비슷한 증상들이 다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저도 그렇구요. 저는 제작년에 폐경기오고 작년에 유방암 수술하고 방사선,항암치료까지 했습니다. 지금은 호르몬제 복용중입니다 앞으로 10년은 먹어야 한다네요. ㅎㅎㅎ 집에만 있고 귀찮다고 안 움직이면 더 게을러지고 아프고 힘들더라구요. 꼭 운동을 해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아이들과 밖에서 영화를 본다던가 지인과 약속을 잡아서 나갈일을 만드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하루 몇시간 알바를 구해서 고정적으로 나갈수 있는 일을 찾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 역시 가끔 딸과 영화보던가 점심먹으러 가끔씩 나가고 새벽에 남편쫒아서 일도 같이 합니다. 작게 나마 일해서 수입이 생기면 뿌듯하기도하고 활력도 찾을수 있을꺼라 생각듭니다. 매일 집에만 있으면 쳐지고 우울해지고 바보가 되는것 같더라구요. 우리 50대분들 힘내보아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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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저도 집에만 있지는 않고 혼자 영화도 보고 사우나도 다니고 교회가서 기도도 하고 나름 취미 생활은 합니다~그래서 조금은 기분도 낳아지고 스트레스도 풀립니다~감사합니다 ㅎㅎ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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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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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증상입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지니
천천히 호흡을 해보세요
될 수 있으면 숲에서 맑은 공기와
햇빛을 받으면서 해보세요
응원합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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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예상은 하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 자연스레 받아 들여 집니다~운동도 하면서 나름 바깥 공기 매일 마시며 힐링도 하고 우울하지 않게 보내고는 있습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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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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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데 있음 계속 치료 받으세요.
어느순간 나을거예요.
나이드니 계속 여기저기 불편한곳이 생기네요.
운동도 열심히하고 그힘든 내장지방까지 다 빼고 의지가 강하시네요.
응원합니다 ~^^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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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아프면 참아지기 보단 나이가 이제 어쩔수 없이 아플땐 병원에 가게 되네요ㅠ
관리가 중요하니 먹는것만 잘 먹고 유지하면서 잘 지내봐야 겠네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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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고 맑은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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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전40대에 류마티스로 진통제며 여러 약을 복용으로 일상생활이 엉망이 되엇는데 지금은 약 없이 잘 지내고 잇네요 근육통은 모든 출산햇던 엄마이면 다들 겪고 잇는 공통적인 증상들 같아요 전혀 업어지지는 안앗지만 그래도 약으로는 해방이 좀 된듯해요 틈나는데로 강도센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조금은 가볍게 시작하네요 홧팅해요~2025. 5. 19
저의 미래인듯~~
저도 지금부터 갱년기 맞을 준비해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힘내서 잘 지내봐요 우리 삶은 소중하니까~~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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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나이가 들면 누구나 거쳐가는 과정 같아요~잘 이겨내면 좋겠습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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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단단한 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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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활동도 잘 하고 계신것같네요~
시간이 약이듯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노력하신만큼 극복이 되실꺼라 생각됩니다 정적인 활동만 하시는듯한데 일주일에 한두번 지인들과 식사나 티타임에서 수다떠는것도 어느땐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받지않는 선에서 마구마구 수다도 털어보세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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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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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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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50만넘어보라고 여기저기안아픈데없다고했을때 무슨 갑자기 몸이 무너질까했는데 50선되니 몸이 삐걱거리고 관절이 말을안듣네요 어제까지는괜찮았는데 자고일어나면 아픈곳이 하루하루다르게 나타나네요 공감부분있어서 치유받는기분이예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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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여자들만 아는 공감,,,,건강하게 잘 이겨내는 방법도 좋을것 같네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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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희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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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허리가 아픈데 일부러 실내자전거를 당근으로 싸게 사서 자전거를 타고있어요 허리가 덜 아프더라고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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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자전거는 무서워서,,,좋은말씀 감사합니다 ㅎㅎ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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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귀여운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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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건강 조심하세요. 화이팅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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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감사합니다 ㅎㅎ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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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귀여운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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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다리 증상은 염증 문제나 자세문제로 목 내지 허리 디스크 문제일 수 있습니다. 병원를 가보심이...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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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앨보가 있고 디스크는 아직은 없는듯 합니다~정형외과도 가보고 한의원도 가보고 특별한 증상은 없었어요ㅠ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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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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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이면 낮에 햇빚을 쬐면서 걷기와 근육운동이 도움이 될것같아요 신경안정제 보다는 식물성 멜라토닌을 드시는게 나을듯 해요
저도 골프엘보우로 오래 고생했는데 쉽지않네요 시초이면 정형외과에서 주사치료도 효과볼수있어요 그리고 손목보호대 착용하시면 팔꿈치로 가는힘을 분샤시킬수있어요 가능하면 낮잠은 피하고 밖으로 나가셔야되요 햇빛을 많이 쎄야불면증에 도움되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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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햇빛도 자주 쐬고 걷기도 매일 하고 되도록이면 몸에 않좋은건 피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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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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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허리아프고 무릎도 ㅠㅠ
허릿살 장난아니구요
살빼야하는데 의지도 없고ㅋㅋ
살을 그렇게 뺀것만으로도 대단한 분이네요ㅎㅎ
같이 화이팅해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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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감사합니다^^
화이팅요♡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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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우월한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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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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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감사합니다 😄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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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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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도 불면에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독일에pm쥬스가 있는데 효능검색해보고 드셔보세요 액트바이즈 리스토레이트
혈액순환과 독소배출등 효능이 있더라구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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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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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50대중반인데 독일pm쥬스 복용한뒤
피곤도 풀리고 몸도 많이 좋아졌어요^^
조금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다른 영양제 다 안먹고 쥬스만 먹는답니다~^^2025. 5. 19
글이 너무 진심이라 맘이 ;;;;멘탈잡고 사는것도 너무 중요한듯..긍정의힘으로 살아야는데 저도 잘 안되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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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우리 잘 이겨내 보아요,,,
감사합니다 😄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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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핀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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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는 어쩔수 없나봐요~ 물 많이 마시고 될수록 카페인섭취 줄이고 걱정거리 다 잊고 맘을 편안하게 해야 잠도 잘자지요...저는 정신적인 문제는 종교생활로 극복하고 육체노동과 활동을 많이 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약에 의존하는것은 내성이 생겨 별로더라구요 극복을 응원합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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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저도 기도하면서 잘 이겨내려고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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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냥 팔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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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갱년기로 몸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아프게되네요. 운동해도 근육은 안생기고 지방만 더 느는지 기초대사량도 낮네요. 하루라도 안아프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요즘지내지요. 힘듦이 지나가면 여성의 몸이 20대만큼은 아니지만 남성호르몬이 많이지면서 좀더 건강해지는 시기가 온다네요. 그때까지 잘 지내보아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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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나이가 드는 만큼 몸에 변화는 어쩔수 없지만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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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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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노력하는데도 뭔가 결과가 자꾸 부정적인 곳을 향하는것 같아 많이 불안하시겠어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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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갑자기 이 시기가 다가오니 당황 스럽고 힘들지만 좋은 생각으로 잘 이겨내 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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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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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관한 많은 조언들이 있는데 자기 체질과 안 맞으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 체질을 진단해주는 한의원 잘 알아보고 가셔서 자기 체질이 뭔지 알고 식이와 운동을 해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저는 체질식한지 16년 정도 됐는데 그 전에 스테미나 없어서 고생하다가 지금은 비교할 수 없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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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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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or 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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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저리다시니 요추 신경 이상이 의심되는데 팔 엘보로 다니시는 정형외과에서 진료 보셔야지 않을까 싶네요. 갱년기 호르몬 치료도 추천 드립니다. 폐경기 초기에 시작하는 게 더 낫다고들 하네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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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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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냥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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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극복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저두 같은 시기를 견디고 있어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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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이 고비 잘 넘기면 좋겠습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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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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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물어보고 싶어요
두달가까이 슬로우조깅으로 일주일에 3~5회 5키로씩 달리는데 살은 안빠져요 ㅡㅡ
다들 뺐다고 하던데 스피닝타다 어깨아파서 슬로우조깅으로 바꿨더니 운동강도가 줄어서 그런건지 ㅡㅡ
이유가 궁금해서요
참고로 운동한다고 더 먹거나 그러진 않아요
저녁 6시 이후로 안먹어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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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저는 하루에 10키로 넘게 뛰고 걷고 해요~그리고 먹는건 특별히 조절 없구요~시간 상관없이 다 먹어요,,,다만 많은 양은 피합니다~저는 그리고 운동후 사우나를 자주 갑니다~땀을 많이 빼는 편이지요 ㅎ
매일 운동은 꾸준히 합니다~사람마다 체질도 달라 빠지는 강도가 다를수 있을것 같습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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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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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키로...
진짜 대단하세요~~
5키로 운동하면서 나빠지기만 바라는 제가 부끄럽네요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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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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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꾸준히 운동 하시면 꼭 좋은 성과 있습니다~
건강하게 운동 잘 하셔요^^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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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10시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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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해져요~
쿠팡에서 좋은효소 클린 구매하셔서 드셔보세요 변비심하면 아침 저녁 1포씩 드시고 물많이 드시고 과민성으로 하루에 대변을 자주 보시면 아침저녁 2포씩 드시면 됩니다
드시는 도중에 가스참 배아픔 설사 있으시면 장독소빠져나가는 것이니 끊지 마시고 계속 드세요 늘어진 장(장누수)이 다시 탄력있게 되고 독소 배출되니 건강이 좋아지실 것입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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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다행이도 변비는 없습니다~장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자극적인건 피하려고 합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2025. 5. 19
네~저도 같은 74년 범띠 입니다^^제가 고지혈증 약도 복용중이라 오메가도 챙겨 먹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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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히 깊은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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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니 한번 드셔보세요
저도 잠을 잘 못자서 먹고 있어요
그리고요 오후에 커피 될 수 있으면 마시지 마세요 ~~화이팅 하세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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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커피는 새벽이나 아침 쯤에 한잔 마실까 말까 하는 편이예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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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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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증세가 비슷ㅜㅜ 힘내보아요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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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이 고비 잘 넘기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당 😆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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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청초한 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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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드니 달라지는게 많네요 힘냅시다2025.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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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감사합니다 ㅎㅎ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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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피어난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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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꾸준히 하시는데 온몸이 아프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나이들어가는 증상에 마음도 우울할것 같아요.
이유없이 피곤하다면 갑상선 검사 한번 해보세요.
저도 갑상선암 수술 받고나서 생각해 보니 언제부터인가 많이 피곤해 했더라고요.
건강검진 피검사 수치 보시고 초음파도 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2025. 5. 20
폐경기로 오는 문제들인데 우울감이 생기지 않도록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운동은 충분히 하고 계시니 마음을 편안히 갖고 즐거운 활동을 늘려보세요.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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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노력중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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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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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똑같은증상이시네요.
스트레스를 받으니 더한것같네요ㅠ
화이팅합시다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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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누구나 한번씩은 거쳐 가는 과정 인것 같습니다
힘내봐요^^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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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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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폐경된지 10년 넘었는데 3년전부터 남보다 더위도 많이타고 요즘같은 계절에도 남들보다 옷얇게입고도 얼굴에서 땀이 줄줄 나요
그렇다고 추위 안 타는것도 아닌데
갱년기 증상은 시작은 있지만 끝은 없나봐요
체력도 훅훅 나빠져요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음식 드시고 햇빛도 많이보고 운동도 하시고 증상이 심하면 고생하지말고병원가서 약 처방받아 드세요
잠 잘 못자면 멜라토닌 먹으면 도움이 돼요
그냥 아이들이 이렇게 컸으니 나도 나이 먹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면 우울감은 좀 덜해지더라구요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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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노력해보겠습니다~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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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동네 정보
누구나 겪는일이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좀더 자신을 챙기는 시간 가지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아이들 위해 사셨으니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우선순위에 두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시간 보내시길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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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작성자
네~감사합니다 ㅎㅎ
지금은 저도 제 자신을 위한 시간 만들려고 조금씩 시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2025.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