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고 취미, 여행, 인간관계를 늘리는것이 바람직한건지요? 애들 다키우고 나면 건강이 안될거같기도 하고 지금하자니 돈이 여유가 없네요 취미생활, 여행, 인간관계유지를 위한 비용이 통장을 갉아먹지 않는선에서 50~60대분들 얼마큼 지출하고 계시나요? 사실 이 비용지출이 많을수록 행복한지도 궁금합니다 병원비야 어쩔수 없다치고 자식한테 쓴돈이 가장후회된다는데 ~정말인가요? 요즘 시니어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하지만 50-60대 재취업이 가장 많은건 자식 부모책임때문이 아닐까싶어요 조금 혼돈스럽습니다.뭘 배우자니 돈과시간을 또 투자해야하네요 공짜로 얻는건 없다지만 가만히 숨만쉬어도 비소비지출이나 고정비가 물새는거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