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우연히 만난친구가 장구를배워 동료들과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공연봉사를 한다해서 보러갔는데 ~~ 흥겨운노래에 장구공연을 하는걸보니 나이70에 대단하다는 걸 새삼느낀 시간이었네요 ~~